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돌팔이~
님이 귀가 얇은 것이 아니라 의료계에서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주지
못해서 그렇지요. 의사들과 관리들의 잘못이니 자책하시지 않으셔도 됩니
다. 먼저 방무하셨던 치과는 제가 알기로는 우리 나라 보다 의료수준이 매
우 떨어지는 곳에서 대학을 나와서 마케팅을 해대는 치과로 알고 있습니
다. 제가 교정학회의 법제이사를 맏고 있어서 치과의사협회에서 과도한 선
전에 대해 경고를 한 자료도 갖고 있지요.
물론 척추와 턱관절이 관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매우 일부 환자에서만
그렇지요. 이런 것을 모두에게 그런양 환자에게 얘기해서 불안하게 만들어
서 치료받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 악덕의사들이 있습니다. 이런 병원
때문에 환자와 의사 사이에 불신이 생겨 고소하고 하는 사태까지 있었답니
다. 물론 방문하셨던 치과에서도 치료를 망쳐서 환자가 의사를 고소한 경
우가 수차례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턱과 척추 사이의 관계
에 대해 고민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분들도 있답니다.
수술교정은 교정치료 중에서도 어려운 분야입니다. 교정을 전공하지도 않
은 그 원장은 물론 수술교정의 치료계획 조차 세우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
이 못하니 그런 왜곡된 내용은 님에게 말씀 드렸었을 경우이고요. 제 생각
에는 님의 경우 대학병원을 방문하셔서 스프린트 치료 후에 수술교정을 하
시는 것이 평생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경희대학교가 스
프린트 후 수술교정을 하는데 있어서는 가장 발달된 치료를 하는 병원입니
다.)
[얇은귀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26세이고 2학년때 교정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시 그 병원갔더니 자기네는 한 적이 없다해서 기절하는 줄 알았네요
>>
>>어찌되었건 교정을 결심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많이 티나지는 않지만 씹는 것이 불편하고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쓸리면서 다물어지기 때문에 교정을 결심하고 치과에서 근무하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교정치과에 갔습니다.
>>
>>진단은 아랫턱의 과도한 성장으로 인한 부정교합이었는데
>>완벽한 교정을 위해서는 수술을 병행하면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예뻐지고 교정 시간도 단축된다는 말에 마음에 쏠렸지만
>>아무래도 전신마취에 무섭기도 하고 걍 불편한 것만 없애고 살기로 마음 먹고 수술을 포기햇습니다.
>>
>>그런데 웹서핑 중에 어깨결림이나 목뒤당김 등등의 증상이 턱과 관련있다는걸 알게되서 선생님께 그런 증상을 말씀드렸더니
>>당장은 교정을 할 수 없고 스프린터를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했습니다. 그런데...
>>오래고민하고 내린 결정이라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리에 솔깃하여
>>TMJ치과라는 데를 갔습니다.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한다는 말에 그냥 궁금해서 가보았는데
>>목을 비롯한 등뼈 골반 등등의 X-ray사진을 보고는
>>목뼈는 1자에 골반도 틀어졌고 어쩌고 저쩌고
>>수술은 하지 않고 비용은 900만원 정도 부르는데
>>아랫턱을 끌어당겨 넣겠다는 주장이 어딘가 신빙성이 없고
>>치료 사례들이 없어서 걍 설명만 듣고 왔더랬죠
>>턱관정에도 손상이 왔다고 하는데 정말 믿음이 안가더라고요
>>
>>제 상태는 부정교합이 약간
>>앞 니의 반 정도가 아랫니 안쪽으로 들어간 상태이고
>>치열이 약간 고르지 않답니다
>>턱이 매우 뾰족하구요
>>어깨결림이 매우 심하고 목뒤가 많이 당기는 느낌이 들어서 고혈압으로 쓰러지는거 아닌가 싶은 정도긴 하지만
>>턱에서 소리가 난다거나 많이 아프다거나 한 건 아니에요
>>가끔 신경 많이 쓰면 머리가 아픈 정도
>>
>>왜 치과에서 수술을 권하는거냐고 하니까
>>TMJ치과에서 말하기를
>>저같이 귀옆의 턱에서 얼굴 턱으로 이러지는 각도가 가파른 경우에는 교정마무리가 어렵기 떄문에 교정치과에서는 수술을 권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
>>문제는요 이만 교정하고 수술을 해서 나아지면 다행이지만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목뼈 1자에 척추가 완만한 s자가 아니라 1자에 가깝고 골반이 틀어진 경우에는 어떻게 치료를 진행해야할지 알 수가 없어서요
>>경락이나 그런 곳에서는 척주가 바르게 되면 얼굴이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
>>복합적인 증상이라 각각의 병원에서 말하는 원인이 다 달라서 어디부터 손을 데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척추를 바로 잡고 목뼈를 c자로 고친 다음에 스프린터를 끼고 수술까지 하고 교정을 할 것인지...윽...너무너무 고민이 많이 되거든요
>>
>>치과에서는 척추와 턱은 상관이 없으니까 별도의 치료를 병행하라고 하는데
>>한방쪽이나 경락 그런 쪽에서는 각 부분들이 다 관련이 잇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
>>적당한 답을 주실 수 있을까요??
>>
>>워낙 생각이 많고 들은 게 많아서 쓴 글이 주저리주저리 정신이 없네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못해서 그렇지요. 의사들과 관리들의 잘못이니 자책하시지 않으셔도 됩니
다. 먼저 방무하셨던 치과는 제가 알기로는 우리 나라 보다 의료수준이 매
우 떨어지는 곳에서 대학을 나와서 마케팅을 해대는 치과로 알고 있습니
다. 제가 교정학회의 법제이사를 맏고 있어서 치과의사협회에서 과도한 선
전에 대해 경고를 한 자료도 갖고 있지요.
물론 척추와 턱관절이 관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매우 일부 환자에서만
그렇지요. 이런 것을 모두에게 그런양 환자에게 얘기해서 불안하게 만들어
서 치료받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 악덕의사들이 있습니다. 이런 병원
때문에 환자와 의사 사이에 불신이 생겨 고소하고 하는 사태까지 있었답니
다. 물론 방문하셨던 치과에서도 치료를 망쳐서 환자가 의사를 고소한 경
우가 수차례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턱과 척추 사이의 관계
에 대해 고민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분들도 있답니다.
수술교정은 교정치료 중에서도 어려운 분야입니다. 교정을 전공하지도 않
은 그 원장은 물론 수술교정의 치료계획 조차 세우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
이 못하니 그런 왜곡된 내용은 님에게 말씀 드렸었을 경우이고요. 제 생각
에는 님의 경우 대학병원을 방문하셔서 스프린트 치료 후에 수술교정을 하
시는 것이 평생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경희대학교가 스
프린트 후 수술교정을 하는데 있어서는 가장 발달된 치료를 하는 병원입니
다.)
[얇은귀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26세이고 2학년때 교정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시 그 병원갔더니 자기네는 한 적이 없다해서 기절하는 줄 알았네요
>>
>>어찌되었건 교정을 결심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많이 티나지는 않지만 씹는 것이 불편하고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쓸리면서 다물어지기 때문에 교정을 결심하고 치과에서 근무하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교정치과에 갔습니다.
>>
>>진단은 아랫턱의 과도한 성장으로 인한 부정교합이었는데
>>완벽한 교정을 위해서는 수술을 병행하면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예뻐지고 교정 시간도 단축된다는 말에 마음에 쏠렸지만
>>아무래도 전신마취에 무섭기도 하고 걍 불편한 것만 없애고 살기로 마음 먹고 수술을 포기햇습니다.
>>
>>그런데 웹서핑 중에 어깨결림이나 목뒤당김 등등의 증상이 턱과 관련있다는걸 알게되서 선생님께 그런 증상을 말씀드렸더니
>>당장은 교정을 할 수 없고 스프린터를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했습니다. 그런데...
>>오래고민하고 내린 결정이라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리에 솔깃하여
>>TMJ치과라는 데를 갔습니다.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한다는 말에 그냥 궁금해서 가보았는데
>>목을 비롯한 등뼈 골반 등등의 X-ray사진을 보고는
>>목뼈는 1자에 골반도 틀어졌고 어쩌고 저쩌고
>>수술은 하지 않고 비용은 900만원 정도 부르는데
>>아랫턱을 끌어당겨 넣겠다는 주장이 어딘가 신빙성이 없고
>>치료 사례들이 없어서 걍 설명만 듣고 왔더랬죠
>>턱관정에도 손상이 왔다고 하는데 정말 믿음이 안가더라고요
>>
>>제 상태는 부정교합이 약간
>>앞 니의 반 정도가 아랫니 안쪽으로 들어간 상태이고
>>치열이 약간 고르지 않답니다
>>턱이 매우 뾰족하구요
>>어깨결림이 매우 심하고 목뒤가 많이 당기는 느낌이 들어서 고혈압으로 쓰러지는거 아닌가 싶은 정도긴 하지만
>>턱에서 소리가 난다거나 많이 아프다거나 한 건 아니에요
>>가끔 신경 많이 쓰면 머리가 아픈 정도
>>
>>왜 치과에서 수술을 권하는거냐고 하니까
>>TMJ치과에서 말하기를
>>저같이 귀옆의 턱에서 얼굴 턱으로 이러지는 각도가 가파른 경우에는 교정마무리가 어렵기 떄문에 교정치과에서는 수술을 권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
>>문제는요 이만 교정하고 수술을 해서 나아지면 다행이지만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목뼈 1자에 척추가 완만한 s자가 아니라 1자에 가깝고 골반이 틀어진 경우에는 어떻게 치료를 진행해야할지 알 수가 없어서요
>>경락이나 그런 곳에서는 척주가 바르게 되면 얼굴이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
>>복합적인 증상이라 각각의 병원에서 말하는 원인이 다 달라서 어디부터 손을 데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척추를 바로 잡고 목뼈를 c자로 고친 다음에 스프린터를 끼고 수술까지 하고 교정을 할 것인지...윽...너무너무 고민이 많이 되거든요
>>
>>치과에서는 척추와 턱은 상관이 없으니까 별도의 치료를 병행하라고 하는데
>>한방쪽이나 경락 그런 쪽에서는 각 부분들이 다 관련이 잇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
>>적당한 답을 주실 수 있을까요??
>>
>>워낙 생각이 많고 들은 게 많아서 쓴 글이 주저리주저리 정신이 없네요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