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입을 다물면 어금니가 닿지 않아요...
교정을 한 것이 재발되셨나보네요. 심하게 재발되면 아래치아가 더 앞으로 위치하는 데 그렇지는 않은 것 같고, 중요한 것은 치아 끝끼리만 닿지만 아래턱이 삐뚤어진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수술까지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또한 턱관절에도 증상이 있는 듯 합니다.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할 때 소리가 나거나 아푸다면 턱관절 안정장치를 써야 합니다. 약 4~6개월간 턱관절을 안정시키고 나서야 교정을 해야 합니다.
[애플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좋은곳이 있었네요.^^
>>
>>제가 예전부터 고민하던 것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
>>제가 초등학교때 주걱턱 교정을 한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분은 교정 전문의는 아니시고 치과 의사신데 교정을 첨하시는 분이어서 한 반년~1년 정도만에 교정을 한것 같아요.
>>
>>그때 제 기억으로 턱교정을 한것이 아니라 아랫니를 속으로 넣고 윗니를 앞으로 미는 방식으로 교정했는데요...
>>
>>중고등학교를 지나면서 얼굴이 왠지 더 커지고 사각이 되더라구요..
>>
>>그리고 요즘 알았는데 제가 입을 다물면 윗니가 아랫니를 덮지 않고 그냥 두개가 일자로 딱 맞물리거든요....
>>그래서 앞니때문인지 어금니가 닿지 않아요...
>>
>>턱에 힘을 강하게 줘야 어금니가 닿는데 그래서 턱의 근육때문에 사각이 된거 같고,,
>>중고등학교때 계속 소화가 안되고 장이 않좋아서 병원도 다녔었는데...그것 역시 어금니가 잘 닿지 않아 씹는것이 불편해 그렇다는 느낌이 드네요...
>>
>>게다가 전 자연스럽게 입에 힘을 빼고 입을 다물고 있는것이 불편합니다.
>>입을 제가 의식적으로 다물어야 다물고 일상에서 입을 다물고 있는것 자체가 좀 불편해요.
>>
>>
>>그리고 입을 크게 못벌리겠어요. 입을 서서히 멀리면 조금밖에 안벌어지는데 어느정도 벌어지고 나서 제가 예전 주걱턱일떄처럼 아랫턱을 앞으로 내밀면 뭔가 턱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면서 턱이 더 크게 벌어집니다.
>>
>>그리고 잘때도 턱이 목을 누르는지? 숨쉬는것이 불편하고 주걱턱 처럼 아랫턱을 앞으로 내밀면 그땐 좀더 숨쉬기가 편한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이상하게 전 코로 숨을 잘 못쉬고 항상 입으로 숨을 쉬었어요.
>>
>>제가 어릴때 교정을 해서 그런지 겉으로 보면 이빨자체는 아주 고르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턱이나 그런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
>>그리고 턱이 휘어서 그런지 사진을 찍고 보면 얼굴이 조금 삐둘어 졋다는 느낌이 들어요. 얼마전에 코로 숨쉬는게 힘들어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코뼈가 좀 휘었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어릴때 교정 때문인지 궁금함니다.
>>
>>그리고 입안 뒷부분에 뭐가 걸리는 느낌이 나는데 혀 뿌리쪽이 좀 경직되서 목을 누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것때문에 코로 숨쉬기가 힘들어요.이건 왜그런걸까요..
>>
>>예전부터 소화 불량도 있고 얼굴도 커지니 심미적으로도 보기 좋지 않고해서....오랫동안 고민하던 것을 쓰려니 질문이 길어 졌네요..
>>
>>제 상태가 어떤 상태이고 그리 심각하진 않은데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궁금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답변 기다릴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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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좋은곳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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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부터 고민하던 것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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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때 주걱턱 교정을 한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분은 교정 전문의는 아니시고 치과 의사신데 교정을 첨하시는 분이어서 한 반년~1년 정도만에 교정을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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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제 기억으로 턱교정을 한것이 아니라 아랫니를 속으로 넣고 윗니를 앞으로 미는 방식으로 교정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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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를 지나면서 얼굴이 왠지 더 커지고 사각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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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 알았는데 제가 입을 다물면 윗니가 아랫니를 덮지 않고 그냥 두개가 일자로 딱 맞물리거든요....
>>그래서 앞니때문인지 어금니가 닿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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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에 힘을 강하게 줘야 어금니가 닿는데 그래서 턱의 근육때문에 사각이 된거 같고,,
>>중고등학교때 계속 소화가 안되고 장이 않좋아서 병원도 다녔었는데...그것 역시 어금니가 잘 닿지 않아 씹는것이 불편해 그렇다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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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전 자연스럽게 입에 힘을 빼고 입을 다물고 있는것이 불편합니다.
>>입을 제가 의식적으로 다물어야 다물고 일상에서 입을 다물고 있는것 자체가 좀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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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을 크게 못벌리겠어요. 입을 서서히 멀리면 조금밖에 안벌어지는데 어느정도 벌어지고 나서 제가 예전 주걱턱일떄처럼 아랫턱을 앞으로 내밀면 뭔가 턱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면서 턱이 더 크게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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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잘때도 턱이 목을 누르는지? 숨쉬는것이 불편하고 주걱턱 처럼 아랫턱을 앞으로 내밀면 그땐 좀더 숨쉬기가 편한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이상하게 전 코로 숨을 잘 못쉬고 항상 입으로 숨을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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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때 교정을 해서 그런지 겉으로 보면 이빨자체는 아주 고르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턱이나 그런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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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턱이 휘어서 그런지 사진을 찍고 보면 얼굴이 조금 삐둘어 졋다는 느낌이 들어요. 얼마전에 코로 숨쉬는게 힘들어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코뼈가 좀 휘었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어릴때 교정 때문인지 궁금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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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안 뒷부분에 뭐가 걸리는 느낌이 나는데 혀 뿌리쪽이 좀 경직되서 목을 누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것때문에 코로 숨쉬기가 힘들어요.이건 왜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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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소화 불량도 있고 얼굴도 커지니 심미적으로도 보기 좋지 않고해서....오랫동안 고민하던 것을 쓰려니 질문이 길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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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태가 어떤 상태이고 그리 심각하진 않은데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궁금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답변 기다릴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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