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치아를 가는 것에 대해 문의~
치아를 가는 방법은 reproximation, stripping, disking 등으로 불리우고
공간이 아주 조금 부족할 때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지요. 하지만 치아 하
나 당 1mm 이상 가는 것은 치아에 무리를 줍니다. 썩게할 수 있다는 얘기지
요. 그래서 갈고나면 불소를 처방해서 치아를 강하게 합니다. 샘님이 알아
서 잘 해주시겠지요.
[프네~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저는 빼야할 이가 없어서
>> 윗앞니 사이사이를 갈아서 공간을 만들어서 교정을 했습니다.
>> 그런데 윗니를 의사선생님이 상당히 많이 갈아서
>> 아랫니는 더이상 들어갈 곳이 없는데
>> 윗니는 아직 공간이 있습니다.
>> 때문에 아랫니에 부딪혀 윗니는 더이상 모아지질 못할뿐더러
>> 얼마전엔 멀쩡하던 앞니가 벌어지기까지 했습니다.
>> 아래 사랑니도 뽑아봤지만 역부족이었고
>> 그덕에 얼마전에 앞아랫니도 사이사이를 갈았습니다.
>> 문제는 그래도 부족해서 앞아랫니를 '또' 가는 공사를 했는데
>> 제 보기엔 여전히 윗니와 아랫니사이에 여유공간이 없고
>> 윗니는 오히려 더 벌어지는듯 합니다.
>> 다음주에 치과가면 또 선생님이 이를 갈아야겠다고 하시는건 아닌지
>> 너무너무 걱정입니다.
>>
>> 제가 궁금한건..
>> 치아 사이사이를 가는것이 현대 교정치료에서 일반화된 방법인건지?
>> 어느정도까지 갈아도 되는건지?
>> 그리고 그 부작용은 어떤지?
>> 주의해야할 점이라던가 특별한 관리법은?
>> 실은 윗앞니 사이에 아주 조금 썪은게 보이기 시작합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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