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i'm sorry and thanks
늘 치료해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죠.쉬운것도 아닌 번거롭기만한저의 치아들을.다음생에는 아주 튼튼하고 고운 치아들을 달라고 기도해야지. 이제서야 마취가 풀리고 약을 먹었더니 한결 나아졌어요. 그런데 언제 나사까지 다 심으셨드래요.다시 치과가는게 무서워졌어요.오는동안 남모르는 눈물을 흘렸답니다.아파서리.하지만 선생님의 힘든 노고를 생각하야 무조건 참기로 하였습니다. 친절한 위생사선생님 다시 만날때까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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