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re] 음식을 씹지 못하겟어요...이러다 죽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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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가 닿는 것은 어금니에 플라스티 바이트 불럭을 달아주면 않닿게 되는데 물론 더 불편해서 밥 먹을 때 약간의 지장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외에 다른 문제들은 저도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아마도 수술교정이 아니라 일반교정으로 주걱턱을 고치는 치료인 것 같은데...중간에 병원을 옮길 때는 다른 병원에서 상담을 하시고 받아준다는 답을 듣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다른 병원에서 치료 하던 환자를 받지 않는 병원이 많습니다. 또한 받아도 처음의 치료비용을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교정은 시작한지..이제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전 이제 수능을 본 고3소녀인데요...
>아랫니가 윗니를 덮은 주걱턱입니다.
>많이 심각한 정도는 아닌데...얼굴도 날카로워보이고
>예전부터 턱에서 딱딱거리는소리도 나고 오징어는 꿈도 못꿔요.
>수능시험도 끈났고 해서...교정을 시작하는데...
>대학생활도 신경쓰이고 해서 설측교정으로 했어요.
>전 안산에 살고 있는데 제가 나중에 기숙사를 가야해서
>서울쪽으로 가고 싶어도 나중에 학교갔다 집에 오기도 힘든데
>서울로 병원까지 가면 너무 번거로울것 같아서
>가까운 동네치과 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어금니에 교정을 시작했고...
>한 일주일 뒤에 윗니를 다 끼고 또다시 한주뒤인 어제
>아랫니에 교정을 다 끼웟습니다.
>글로 설명해 드리면 이해가 가시려나 모르겠는데..
>전 설측교정이라 이빨 안쪽에 장치를 합니다.
>근데 전 아랫니가 윗니를 덮고 있지요.
>근요 어제한 아랫니안쪽에 교정장치를 윗니가 자꾸
>눌러서 입을 다물수가 없습니다.
>앞니는 물론이고 어금니도 닿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말 황당해서 병원에 얘기를 했더니...
>어떡게 며칠 견뎌보시라는 그런 피상적인 대답만 해주더군요.
>정말 짜증났습니다.안그래도 서울로 못다녀서 승질나죽겠는데
>중간에 병원 옮기고도 싶었어요.
>정말 몇번을 "어떠케요 어금니도 안닿고 음식을 씹을수도 없어요ㅜ"
>그랬더니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는 난감한 표정만 짓고
>자꾸 난해한 얘기만 하는 저를 좀 귀찮다는 식으로 대하더군요.
>아~~~~~~~~~~~~~~~~~~~~~정말 이러면서 교정해야합니다
>누구한테 한탄해야하나요. 교정기를 막달아서 그런지
>앞이빨끼리 닿아도 아프고 ...
>병원나오는데 눈물 낫어요 진짜.
>어제 아침에 병원갔다와서 다음날 저녁인 지금까지
>죽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3주 동안 버티고
>3주뒤에 아랫니 몇개를 뽑는다는데...정말 가망이 없습니다.
>이빨뽑는건 정말 얼마나 아플까요.아~~~~~
>정말 티비에서는 맛집만 소개해주고아~~~~~~~~~~
>왕짜증....
>저만 이런 시련을 겪는건가요? 교정을 하면 다 겪는과정인가요?
>언제까지 이래야하는건가요???아참 중간에 병원옮길수 있나요?
>아랫니들은 비좁다고 반듯했던 아랫니중 한놈이 미세하게 튀어나왔습니다
>자기도 비좁으니깐 어쩔수없는 선택을 한거겠죠.교정하기전보다
>더 비뚤어진것 같아요. 전 치아배열은 반듯했는데...
>이런....어찌해나하나요.....제발 제발 도와주세요T -T
>
장치가 닿는 것은 어금니에 플라스티 바이트 불럭을 달아주면 않닿게 되는데 물론 더 불편해서 밥 먹을 때 약간의 지장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외에 다른 문제들은 저도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아마도 수술교정이 아니라 일반교정으로 주걱턱을 고치는 치료인 것 같은데...중간에 병원을 옮길 때는 다른 병원에서 상담을 하시고 받아준다는 답을 듣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다른 병원에서 치료 하던 환자를 받지 않는 병원이 많습니다. 또한 받아도 처음의 치료비용을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교정은 시작한지..이제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전 이제 수능을 본 고3소녀인데요...
>아랫니가 윗니를 덮은 주걱턱입니다.
>많이 심각한 정도는 아닌데...얼굴도 날카로워보이고
>예전부터 턱에서 딱딱거리는소리도 나고 오징어는 꿈도 못꿔요.
>수능시험도 끈났고 해서...교정을 시작하는데...
>대학생활도 신경쓰이고 해서 설측교정으로 했어요.
>전 안산에 살고 있는데 제가 나중에 기숙사를 가야해서
>서울쪽으로 가고 싶어도 나중에 학교갔다 집에 오기도 힘든데
>서울로 병원까지 가면 너무 번거로울것 같아서
>가까운 동네치과 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어금니에 교정을 시작했고...
>한 일주일 뒤에 윗니를 다 끼고 또다시 한주뒤인 어제
>아랫니에 교정을 다 끼웟습니다.
>글로 설명해 드리면 이해가 가시려나 모르겠는데..
>전 설측교정이라 이빨 안쪽에 장치를 합니다.
>근데 전 아랫니가 윗니를 덮고 있지요.
>근요 어제한 아랫니안쪽에 교정장치를 윗니가 자꾸
>눌러서 입을 다물수가 없습니다.
>앞니는 물론이고 어금니도 닿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말 황당해서 병원에 얘기를 했더니...
>어떡게 며칠 견뎌보시라는 그런 피상적인 대답만 해주더군요.
>정말 짜증났습니다.안그래도 서울로 못다녀서 승질나죽겠는데
>중간에 병원 옮기고도 싶었어요.
>정말 몇번을 "어떠케요 어금니도 안닿고 음식을 씹을수도 없어요ㅜ"
>그랬더니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는 난감한 표정만 짓고
>자꾸 난해한 얘기만 하는 저를 좀 귀찮다는 식으로 대하더군요.
>아~~~~~~~~~~~~~~~~~~~~~정말 이러면서 교정해야합니다
>누구한테 한탄해야하나요. 교정기를 막달아서 그런지
>앞이빨끼리 닿아도 아프고 ...
>병원나오는데 눈물 낫어요 진짜.
>어제 아침에 병원갔다와서 다음날 저녁인 지금까지
>죽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3주 동안 버티고
>3주뒤에 아랫니 몇개를 뽑는다는데...정말 가망이 없습니다.
>이빨뽑는건 정말 얼마나 아플까요.아~~~~~
>정말 티비에서는 맛집만 소개해주고아~~~~~~~~~~
>왕짜증....
>저만 이런 시련을 겪는건가요? 교정을 하면 다 겪는과정인가요?
>언제까지 이래야하는건가요???아참 중간에 병원옮길수 있나요?
>아랫니들은 비좁다고 반듯했던 아랫니중 한놈이 미세하게 튀어나왔습니다
>자기도 비좁으니깐 어쩔수없는 선택을 한거겠죠.교정하기전보다
>더 비뚤어진것 같아요. 전 치아배열은 반듯했는데...
>이런....어찌해나하나요.....제발 제발 도와주세요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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