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대학병원의 단점 [re] 선생님 걱정입니다..도와주세요
대학병원에서는 특진으로 신청하시면 교수님이 직접 봐주십니다. 그러면 비용이
조금은 비싸지겠지요. 일반적으로 대학병원은 불친절하고 오래 기다리고 하는 단
점이 있지요. 대학병원에서 수련 선생님들은 3년이 지나면 바뀝니다. 수련기간 중
에 치료를 시작하면 선생님이 바뀐다는 단점도 있고 교수님도 가끔 외국에 오래
나가계실 수도 있습니다. 광주에 교정전문 병원을 찾아서 옮기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 병원의 교정과 의국이나 교정과 간호사님께 함 여쭤 봐서 졸업생 중에
시내에 교정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있나 여쭤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돌출입때문에 몇년전부터 교정을 생각했다가 얼마전에 발치를 시작했습니다.
>4월 마지막주에 오른쪽 4개를 발치했구요.
>1주일 지나서 저번주 금요일(5월 6일) 나머지 4개를 발치했습니다.
>첨엔 교수님이 직접 뽑아 주셔서 인지..생각보다는 수월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발치하는데 무려 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때는 교수님이 아닌 레지던트과정에 계신분인거 같았습니다..
>잘 안되서 끙끙대시다가 결국은 다른 동료 레지던트분이 뽑아주시더군요..
>지금 3일이 지났는데도 볼과 잇몸이 팅팅부어있고..입술도 찢어지고..볼도 찢어지고 정말 괴롭습니다..
>괜히 시작한건 아닌지..걱정도 되구요..
>교정도 그런 수련의 과정에 있는 분이 하신다면 정말 또 이렇게 험악하게 할까봐
>걱정입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다른 개인병원을 찾아 교정을 하는게 나을까요?
>레지던트보다는 그런 과정 다 마치고 개인병원에서 진료하시는 선생님이 더 안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어떻게 해야될까요?
>여기는 전라도 광주고요..발치했던곳은 조대 치과병원입니다..물론 교정도 거기서 할려고 했는데...믿음이 잘 안가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광주에 교정 잘하는 병원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계속 여기서 해도 될까요..?
>비용은 좀 비싸지만 좀더 안전하리라 생각하고 대학병원에서 시작했는데..
>직접 집도 해주시는 분은 교수님이 아닌 레지던트라니.....제 선택이 잘못된거 같아 속상합니다....ㅠㅠ
조금은 비싸지겠지요. 일반적으로 대학병원은 불친절하고 오래 기다리고 하는 단
점이 있지요. 대학병원에서 수련 선생님들은 3년이 지나면 바뀝니다. 수련기간 중
에 치료를 시작하면 선생님이 바뀐다는 단점도 있고 교수님도 가끔 외국에 오래
나가계실 수도 있습니다. 광주에 교정전문 병원을 찾아서 옮기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 병원의 교정과 의국이나 교정과 간호사님께 함 여쭤 봐서 졸업생 중에
시내에 교정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있나 여쭤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돌출입때문에 몇년전부터 교정을 생각했다가 얼마전에 발치를 시작했습니다.
>4월 마지막주에 오른쪽 4개를 발치했구요.
>1주일 지나서 저번주 금요일(5월 6일) 나머지 4개를 발치했습니다.
>첨엔 교수님이 직접 뽑아 주셔서 인지..생각보다는 수월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발치하는데 무려 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때는 교수님이 아닌 레지던트과정에 계신분인거 같았습니다..
>잘 안되서 끙끙대시다가 결국은 다른 동료 레지던트분이 뽑아주시더군요..
>지금 3일이 지났는데도 볼과 잇몸이 팅팅부어있고..입술도 찢어지고..볼도 찢어지고 정말 괴롭습니다..
>괜히 시작한건 아닌지..걱정도 되구요..
>교정도 그런 수련의 과정에 있는 분이 하신다면 정말 또 이렇게 험악하게 할까봐
>걱정입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다른 개인병원을 찾아 교정을 하는게 나을까요?
>레지던트보다는 그런 과정 다 마치고 개인병원에서 진료하시는 선생님이 더 안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어떻게 해야될까요?
>여기는 전라도 광주고요..발치했던곳은 조대 치과병원입니다..물론 교정도 거기서 할려고 했는데...믿음이 잘 안가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광주에 교정 잘하는 병원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계속 여기서 해도 될까요..?
>비용은 좀 비싸지만 좀더 안전하리라 생각하고 대학병원에서 시작했는데..
>직접 집도 해주시는 분은 교수님이 아닌 레지던트라니.....제 선택이 잘못된거 같아 속상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