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re] 선생님 제 경우요.
대한 치과 교정학회는 회비만 내면 치과의사 누구나 들어갈 수있습니다. 제 생각
에는 교정전문 치과를 내원해서 다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
습니다.
>앞니가 나와서 교정검사 받고 결과 나와서 상담하고 이제 다음주 부터 교정기 끼우자고 하셨거든요.
>그런데요.
>의사 선생님이 제 경우는 선천적으로 아래 턱이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계속 위로 올라오는 경우라네요. 나이가 들면서 얼굴 길이가 짧아진다는 거죠.
>그리고, 나이도 많고 (만 30세요)
>앞니가 많이 나와서 이를 양쪽 2개씩 4개를 발치 해야하는데,
>그럴 경우에 아래턱이 올라오는 속도를 빠르게 한답니다.
>발치는 무리수라는 거죠.
>그래서 이를 사포같은 것으로 갈아서 작게 만들어서 공간을 만들자고.
>그리고 나서 너무 효과가 적으면 (이가 많아서 효과가 적을 거라고 그러십니다.)
>그때 가서 하자고 하셨어요.
>그런데요. 궁금한게 정말로 선천적으로 저 같은 사람이 있나요?
>이럴 경우 교정을 하면 안되는 건가요?
>
>교정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면 선생님 말씀을 백프로 믿겠는데,
>다른 일반 진료도 하는 곳이거든요.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원이신 건 확인을 했는데요.
>교정 받는 사람은 병원에서 별루 보지를 못했답니다.
>큰 맘먹고 교정하기로 결심을 한건데.
>처음부터 안좋은 소리만 듣고, 양쪽 사랑니 2개 뽑은 것 땜시
>많이 아프기도 하고
>정말 갈등이 큽니다.
>선생님을 믿고 따라야할지,
>교정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을 다시 알아봐야 할지.
>
>선생님
>정말로 저 같은 경우가 있는지?
>발치를 할 경우 안 좋을지?
>교정전문병원이 더 낳을지?
>일반 치과라도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원이면 괜찮은건지?
>알고 싶습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드려요.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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