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개방교합이 머죠..?
제가 여기저기 둘러보니 개방교합이라는 단어를 발견..
저의 상태와 비슷한거 같아서요..
저는 앞니가 앞으로 돌출되어 오른쪽 앞니는 좀 틀어져서
그 옆니와 좀 겹쳐진 상태구요.. 아랫니와 윗니를 다물면 윗니몇개..한 네개정도
는 아랫니와 겹쳐지지 않아여..그 틈은 한 1센티내외 인것 같아여...
다들 겹쳐지지 않는 줄 알고 살았네여.. ㅋㅋ
근데 다른 친구들 보니깐 겹쳐지데여..
그리고.. 제가 원래 앞니로 음식을 못깨물어 먹거등여..
심리적으로 왠지 앞니로 깨물어 먹음 이빨이 부러지지나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이고, 그리고 찬 음식은 이가 너무나 시려서..
왜 있잖아여.. 친구들이.. 하드 하나 사서.. 한입먹을래..이럴때..
어처구니없이 한입넣었다가.. 그냥 빨고 도로 주는..
그래서 친구가 엄청 싫어라 하면서.. 한입깨물라니깐..이렇게 소리치는..
전 당황스러워 하면서.. 이가 시려서..뻘줌히 웃으며 이렇게 항상
말하곤 했었거등여..
암튼 좀 길었네여.. 그래서 왜 그럴까.. 내가 앞니잇몸이 약해서 그런가..
등등을 잠시 고민했다 잊어버리고 또 고민했다 잊어버리고 그랬었쬬..
이런거 개방교합이라고 하나여..?
저 첨에 병원가서 교정검사 받을때,
저보고 위턱과 아래턱을 다물때... 입을 다물려고 턱쪽에 주름이 잡힌다고.. 하면서 몰랐냐고 물어보시더군여.. (저 사실 몰랐거등여.. 그냥 입이 나오고 턱이 좀 안맞는 듯한 느낌이 불만이었으나 그리 자세히는 몰랐네여..)
그래서 이유가 치아가 틀어져서 그런것도 있지만..
윗턱이 길어서 그렇다고..
윗턱을 좀 잘라내고 교정을 하면.. 훨씬더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을 것 같다고 그러데여..
근데 전 깜딱 놀랬슴다.. 전 의사샘의 말씀이 "턱수술" 이라는 한단어로
머리속에 깊게 박혔네여..
사실 턱수술 하면 사각턱인 분들이 깎아내는 것으로만 알았던 저는..
너무나 당황했습니당..
암튼.. 개방교합인 분들은.. 턱수술을 하지 않고 교정을 했을 경우에는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 말들을 하시던데..
저두 그럴까봐 걱정되네여....
조언줌 해주세여.. 사실 턱수술은 무섭고..지금 치아교정두 큰맘먹구 하거등여..
핸폰으로 제치아 뽄뜬거 있는데 나중에 함 올려볼께여..
올릴줄을 몰라서리..
글고 교정하구서 어금니로 무엇을 먹을때나 다물때나
우지근 우지근 소리나는데..
왠지 무서워여 치아가 부러지거나.. 그러는거 아닌지..
나의 소중한 어금니.. ㅠ.ㅠ
왜그런 걸까여..?
저의 상태와 비슷한거 같아서요..
저는 앞니가 앞으로 돌출되어 오른쪽 앞니는 좀 틀어져서
그 옆니와 좀 겹쳐진 상태구요.. 아랫니와 윗니를 다물면 윗니몇개..한 네개정도
는 아랫니와 겹쳐지지 않아여..그 틈은 한 1센티내외 인것 같아여...
다들 겹쳐지지 않는 줄 알고 살았네여.. ㅋㅋ
근데 다른 친구들 보니깐 겹쳐지데여..
그리고.. 제가 원래 앞니로 음식을 못깨물어 먹거등여..
심리적으로 왠지 앞니로 깨물어 먹음 이빨이 부러지지나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이고, 그리고 찬 음식은 이가 너무나 시려서..
왜 있잖아여.. 친구들이.. 하드 하나 사서.. 한입먹을래..이럴때..
어처구니없이 한입넣었다가.. 그냥 빨고 도로 주는..
그래서 친구가 엄청 싫어라 하면서.. 한입깨물라니깐..이렇게 소리치는..
전 당황스러워 하면서.. 이가 시려서..뻘줌히 웃으며 이렇게 항상
말하곤 했었거등여..
암튼 좀 길었네여.. 그래서 왜 그럴까.. 내가 앞니잇몸이 약해서 그런가..
등등을 잠시 고민했다 잊어버리고 또 고민했다 잊어버리고 그랬었쬬..
이런거 개방교합이라고 하나여..?
저 첨에 병원가서 교정검사 받을때,
저보고 위턱과 아래턱을 다물때... 입을 다물려고 턱쪽에 주름이 잡힌다고.. 하면서 몰랐냐고 물어보시더군여.. (저 사실 몰랐거등여.. 그냥 입이 나오고 턱이 좀 안맞는 듯한 느낌이 불만이었으나 그리 자세히는 몰랐네여..)
그래서 이유가 치아가 틀어져서 그런것도 있지만..
윗턱이 길어서 그렇다고..
윗턱을 좀 잘라내고 교정을 하면.. 훨씬더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을 것 같다고 그러데여..
근데 전 깜딱 놀랬슴다.. 전 의사샘의 말씀이 "턱수술" 이라는 한단어로
머리속에 깊게 박혔네여..
사실 턱수술 하면 사각턱인 분들이 깎아내는 것으로만 알았던 저는..
너무나 당황했습니당..
암튼.. 개방교합인 분들은.. 턱수술을 하지 않고 교정을 했을 경우에는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 말들을 하시던데..
저두 그럴까봐 걱정되네여....
조언줌 해주세여.. 사실 턱수술은 무섭고..지금 치아교정두 큰맘먹구 하거등여..
핸폰으로 제치아 뽄뜬거 있는데 나중에 함 올려볼께여..
올릴줄을 몰라서리..
글고 교정하구서 어금니로 무엇을 먹을때나 다물때나
우지근 우지근 소리나는데..
왠지 무서워여 치아가 부러지거나.. 그러는거 아닌지..
나의 소중한 어금니.. ㅠ.ㅠ
왜그런 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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