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저, 유지장치를 맞추고 왔는데요.
이제 막 교정 5개월에 접어들었지만,
제가 오는 9월 5일에 미국에 가야하거든요. 16주동안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앞니는 예전에 교정이 끝나서 두어달 전부터 윗니는 고무줄도 안바꾸고 철사도 안바꾸고 했었거든요
그러다 그냥 이참에 윗니만 유지장치를 맞추고 왔는데요.
아래는 아직도 삐뚤어져 있고 ^^;
유지장치를 아마도 뺏따꼈다하는 철사로 한 것 같은데요.
치아 뒤에 철사로 붙이는 것은 비용이 들지 않는데
어제 맞추고 온 이 장치는 50만원이에요... - -
그럼 치아 뒤에 철사로 붙이는 것으로 하지 왜 굳이 뺐다꼈다하는걸로 한걸까요
ㅠㅠ 엊그제 치과에 갔을 때에는 그냥 네 하고 왔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답답하네요...
설마 치과에서 돈벌기 위해서 그걸로 해준걸까요?
뺐다꼈다하는것은 미관상으로도 안좋고 발음도 잘 안된다고 하고... 게다가 저는 이렇게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기까지 한데,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제가 오는 9월 5일에 미국에 가야하거든요. 16주동안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앞니는 예전에 교정이 끝나서 두어달 전부터 윗니는 고무줄도 안바꾸고 철사도 안바꾸고 했었거든요
그러다 그냥 이참에 윗니만 유지장치를 맞추고 왔는데요.
아래는 아직도 삐뚤어져 있고 ^^;
유지장치를 아마도 뺏따꼈다하는 철사로 한 것 같은데요.
치아 뒤에 철사로 붙이는 것은 비용이 들지 않는데
어제 맞추고 온 이 장치는 50만원이에요... - -
그럼 치아 뒤에 철사로 붙이는 것으로 하지 왜 굳이 뺐다꼈다하는걸로 한걸까요
ㅠㅠ 엊그제 치과에 갔을 때에는 그냥 네 하고 왔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답답하네요...
설마 치과에서 돈벌기 위해서 그걸로 해준걸까요?
뺐다꼈다하는것은 미관상으로도 안좋고 발음도 잘 안된다고 하고... 게다가 저는 이렇게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기까지 한데,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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