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교정치료 치과 잘못 선택한게 정말 후회 되요...
저는 아는 사람 소개로 교정치과를 가게 됐어요...
싸게 해준다고 해서..요새 치과가 적자라서...그 말에 혹해서 의사의 인성은 보지 못
하구 갔네요...서울대 나왔다고는 하는데..약력이나 경력은 붙어 있지도 않았어요...
첨부터 그 의사는 불친절했어요...블라켓 붙이는 데도 성의가 없었구요..
게다가 의사 사모님이 데스크에 앉아 있었지만 상세한 칫솔 방법도 가르쳐 주질 않더
군요..전 일반칫솔로 닦는 줄만 알았어요...열심히 닦았지만 좀체 이빨에 끼는 음식물
을 제거 할 수 없더군요...나중에 간호사가 물어 보더군요..교정칫솔로 닦으시나요?
아니요..그랬더니..어머나 하는 거에요..그때 제 이빨은 거의 썩기 시작했어요...
첨에 다 치료하고 시작한 교정인데..의사 사모님이 자세한 설명을 안해주신거지요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했더니..나처럼 이빨이 이렇게 잘썩는 사람은 없더라
이 닦는 방법 요새 사람들 다 아는데..왜 본인만 모르느냐고 나한테 칫솔질 소홀한
것만 물으시더라구요...정말 속상해요...싸게 온 환자라서 문전박대 하는거 같더라
구요...작년 2월달에 충치치료하고 발치하고 4월달부터 블라켓달고 해서 지금까
한 10개월 된거 같네요...근데 입도 별루 안들어 간거 같구...더군다나 의사 선생님
은 잇몸뼈는 안들어간다고 하시니...정말로 불신이 만감해요...병원을 옮기자니
다시 돈이 그 배는 들구 시간도 더 걸리구 하니..정말로 병원다니기 힘들어요...
중간에 의사 선생님이 전화를 했더군요...돈좀 더 줄 수 없느냐? 더 잘해 주겠다
이렇게요...정말루 황당하더군요...지금상황에서는 돈 더 주고 더 이쁘게 할 수 있
으면 그리도 해 보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그런데..돈 더 준다고 이쁘게 해
줄거 같지도 않아보여요...윤리적인 측면에서 좀 덜된 사람같아서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철사맨님..말씀좀 부탁해요
싸게 해준다고 해서..요새 치과가 적자라서...그 말에 혹해서 의사의 인성은 보지 못
하구 갔네요...서울대 나왔다고는 하는데..약력이나 경력은 붙어 있지도 않았어요...
첨부터 그 의사는 불친절했어요...블라켓 붙이는 데도 성의가 없었구요..
게다가 의사 사모님이 데스크에 앉아 있었지만 상세한 칫솔 방법도 가르쳐 주질 않더
군요..전 일반칫솔로 닦는 줄만 알았어요...열심히 닦았지만 좀체 이빨에 끼는 음식물
을 제거 할 수 없더군요...나중에 간호사가 물어 보더군요..교정칫솔로 닦으시나요?
아니요..그랬더니..어머나 하는 거에요..그때 제 이빨은 거의 썩기 시작했어요...
첨에 다 치료하고 시작한 교정인데..의사 사모님이 자세한 설명을 안해주신거지요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했더니..나처럼 이빨이 이렇게 잘썩는 사람은 없더라
이 닦는 방법 요새 사람들 다 아는데..왜 본인만 모르느냐고 나한테 칫솔질 소홀한
것만 물으시더라구요...정말 속상해요...싸게 온 환자라서 문전박대 하는거 같더라
구요...작년 2월달에 충치치료하고 발치하고 4월달부터 블라켓달고 해서 지금까
한 10개월 된거 같네요...근데 입도 별루 안들어 간거 같구...더군다나 의사 선생님
은 잇몸뼈는 안들어간다고 하시니...정말로 불신이 만감해요...병원을 옮기자니
다시 돈이 그 배는 들구 시간도 더 걸리구 하니..정말로 병원다니기 힘들어요...
중간에 의사 선생님이 전화를 했더군요...돈좀 더 줄 수 없느냐? 더 잘해 주겠다
이렇게요...정말루 황당하더군요...지금상황에서는 돈 더 주고 더 이쁘게 할 수 있
으면 그리도 해 보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그런데..돈 더 준다고 이쁘게 해
줄거 같지도 않아보여요...윤리적인 측면에서 좀 덜된 사람같아서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철사맨님..말씀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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