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유지장치..
유지장치한지 약 3개월 정도 되갑니다.
남들은 다 적응된다곤 하지만 전 아직도 밑에 유지장치가
많이 거슬려요.
입속에서 혀에 걸리는거 같고 뭘 말할때마다 발음도 많이 새는거
같고 그렇거든요..
좀있으면 다 적응 될거라곤 하지만 유지장치함으로써 아랫니가
안으로 더 두꺼워진거나 마찬가지자나요. 철새를 깔고 고정시키기위해서 철사외의
뭔가를 부착시킨거 같은데...그렇다면 느낌은 적응된다 하더라도
발음은 어쩔 수 없이 계속 좋아지지 않는거 아닌가요..특히 영어발음이요.
말을 빨리 하는데 혀가 유지장치에 걸린다고 해야하나..아무튼 그런식으로 되서
지장이 있는거 같거든요..서양인들도 치아안에다가 유지장치를 하고 평생 사나요?
치과에서는 평생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정말 평생 해야만 하는건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교정이 다 끝났음에도 윗니의 중심선과 코의 중심선이 맞질 않아요.
윗니 중심선이 한쪽으로 더 치우친게 눈에 확연히 보이는데 이런경우 앞으로 개선이
되긴 되는지 아니면 교정이 잘못된건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들은 다 적응된다곤 하지만 전 아직도 밑에 유지장치가
많이 거슬려요.
입속에서 혀에 걸리는거 같고 뭘 말할때마다 발음도 많이 새는거
같고 그렇거든요..
좀있으면 다 적응 될거라곤 하지만 유지장치함으로써 아랫니가
안으로 더 두꺼워진거나 마찬가지자나요. 철새를 깔고 고정시키기위해서 철사외의
뭔가를 부착시킨거 같은데...그렇다면 느낌은 적응된다 하더라도
발음은 어쩔 수 없이 계속 좋아지지 않는거 아닌가요..특히 영어발음이요.
말을 빨리 하는데 혀가 유지장치에 걸린다고 해야하나..아무튼 그런식으로 되서
지장이 있는거 같거든요..서양인들도 치아안에다가 유지장치를 하고 평생 사나요?
치과에서는 평생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정말 평생 해야만 하는건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교정이 다 끝났음에도 윗니의 중심선과 코의 중심선이 맞질 않아요.
윗니 중심선이 한쪽으로 더 치우친게 눈에 확연히 보이는데 이런경우 앞으로 개선이
되긴 되는지 아니면 교정이 잘못된건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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