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중 보철에 관한 질문이요.
근데 이녀석이 제가 개방교합으로 교합이 안맞다가 앞니가 닿기 시작하니 안 받던 힘을 받으면서
얼마전 뒷부분이 부스러졌어요.
교정받는 치과에서 친절히 플라스틱으로 임시 이를 해넣어주셨는데
그건 색깔 조정이 안되는건지
너무 하얗고 투명한 감이 없어서 티가 심하게 나네요.
교정 시작하면서 치아에 관해서는 외관상 보이는거 신경 안쓰기로 했는데
요즘은 블라켓보다 그 하얀치아가 더 신경쓰여서 오물오물 말하게되네요.
현재 교정 시작한지 7개월.
발치 4개 했고, 아직 당기는 작업 전 인데.
보철해넣어도 될까요?
나중에 블라켓 붙이고 있을때나 띨때 비싼 이에 금이라도 가면 어떻하나 걱정도되고.
(의사쌤은 앞니는 교합이 많이 바뀌지는 않을꺼라고 하셨지만 제가 저런 걱정을 하니 일단 플라스틱으로 해주신거거든요)
전에 보철했을때도 잇몸이 올라가는 현상이 있었는데
교정까지 하고 있으면 그런 현상이 더 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당기는 작업까지만이라도 참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추가로 한번 세운 기둥은 다시 세울수 없나요?
철로 했더니 푸른 기운이 너무 비쳐서... 금같은것으로 바꾸고 싶은데
기둥은 단단히 박은거라 다시 세울 수 없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오늘도 수고하시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