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크게 한번 웃고 싶었을 뿐인데...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나이 34세에 교정을 시작해서 이제 교정이 거의 다 되어 가는데 잇몸때문에 걱정입니다.
모든 이가 못자리에 모심은듯 듬성듬성 치아가 박혀있는 것같이 되어버려서 내가 왜 교정을 했는지 후회가 됩니다. 병원에서는 나이탓이라구...
평생 덧니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살았기에 다른 사람앞에서 크게 한번 웃어보자하고 한 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 사이에 구멍이 바늘 구멍 정도면 이해가 가는데 이쑤시게가 왔다갔다 할 정도로 구멍이 모든 이사이에 뻥뻥...
병원에 얘기했더니 1.잇몸성형 2.치아갈기 방법을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잇몸성형은 나이가 있어서 해도 잘 될지 의문이고 치아갈기는 시려서 안된다나? 그냥 끝내야 한다는데 예뻐질려구 하는 치아교정이 도리어 할머니처럼 되어 버려서 요즘 너무 우울합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거의 치아갈기를 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젊은 사람으로 다른 예를 보여 주시는데 거기도 그냥 했다면서...
교정과 선생님은 치아갈기 안하시나요?
치아를 간다고 해도 겁이 납니다.
잘 될지....
오랫만에 뵙습니다.
나이 34세에 교정을 시작해서 이제 교정이 거의 다 되어 가는데 잇몸때문에 걱정입니다.
모든 이가 못자리에 모심은듯 듬성듬성 치아가 박혀있는 것같이 되어버려서 내가 왜 교정을 했는지 후회가 됩니다. 병원에서는 나이탓이라구...
평생 덧니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살았기에 다른 사람앞에서 크게 한번 웃어보자하고 한 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 사이에 구멍이 바늘 구멍 정도면 이해가 가는데 이쑤시게가 왔다갔다 할 정도로 구멍이 모든 이사이에 뻥뻥...
병원에 얘기했더니 1.잇몸성형 2.치아갈기 방법을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잇몸성형은 나이가 있어서 해도 잘 될지 의문이고 치아갈기는 시려서 안된다나? 그냥 끝내야 한다는데 예뻐질려구 하는 치아교정이 도리어 할머니처럼 되어 버려서 요즘 너무 우울합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거의 치아갈기를 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젊은 사람으로 다른 예를 보여 주시는데 거기도 그냥 했다면서...
교정과 선생님은 치아갈기 안하시나요?
치아를 간다고 해도 겁이 납니다.
잘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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