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교정 1년 11개월..거의 2년째.
교정이 거의 마무리되가는 처잡니당..
아직 멀어보이는데 ; 선생님은 3개월안에 마무리해주시겠다고 하는군용;
상악 덧니+ 약간의 개방교합+ 살짝 주걱턱
요런 상태로 교정시작했었는데 지금은 저 세가지가 거의 마무리 되었구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만..
삐뚤던 치아들이 제자리를 찾으니, 제 윗니들이 조금 크기가 작고,
교정중 흔히 보이듯이 약간 옥니의 형태를 띄고 있는것같아요.
한 7개월전에 결혼식때문에 장치를 떼었을땐 더 심했는데,
지금은 조금 나아진것같군요.. 암튼,
3개월여가 남은 상황에서 발치공간이 1~2미리 남아있어요.
치아들은 거의 제자리를 찾은상태구요.
근데 전 이상태에서 그 1~2미리가 들어가는걸 원치 않아요.
1~2미리가 제얼굴에선 크더군요.
장치제거한후 장치 두께만 없어졌는데도 약간 합죽해 보이더라구요.
그런고로 3개월여 남은 상태에서 장치를 떼고,
무삭제 라미네이트 등으로 치아의 크기도 키우고,
치아의 경사도 약간 앞으로 빼고 싶거든요.
이게 치아에 무리가 없는일인지..
그런 요구를 선생님께 해도 무리는 아닌지(?)
고민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