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교정하시는 분들의 공통고민인가요?
교정 16개월 접어들고 있는데요... 전 요즘 교정자체를 후회도 하구 우울하게 보내구 있습니다... 물론 나이도 있지만요... 얼굴자체도 동안소리도 많이 들었던제게 요즘 보는사람마다 얼굴이 보기 안좋고 안되보인다 소리를 늘 듣거든요... 볼살이 너무 빠졌구요... 더구나 지금 개월수정도의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앞에서 볼때 공간은 보이지 않구 거의 자리잡구 있던데 전 공간들이 마니 남아 있고, 더불어 큰걱정 블랙트라이앵글이 너무 크게 자리잡구 있어서 사람들을 볼때 잇몸을 보게 됩니다... 선생님꼐 여쭤보면 완전없앨수 없다 하시구 걍 대수롭지 않게 하시거든요... 그런데 전 그부분이 너무 민감하네요... 나이들어 교정하신분들 봐도 저보다 더 상태가 안좋으셨던 분들도 그리 구멍이 크게 보이지 않거든요... 되돌릴수도 없고 제가 큰욕심을 부린건지... 정말 너무 고민되요... 볼살도 되돌아 올건지... 간단한 고민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전 너무 힘이드네요...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