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전방으로의 재교정 문의
저는 2005년 5월에 윗니돌출, 2개의 발치로 상악 2007년 9월, 하악 2008년 5월에 교정을 마친 38세 입니다.
제가 어언 3년을 교정을 한지라 힘든줄 알았는데 교정을 마친후에 입이 너무 들어가서 발음하기가 어려운지 알았습니다.
교정하면 악궁이 작아져서 발음하기가 수훨치는 않다고 곧 적응 할거라고 하지만 제가 봤을땐 적응상의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교정전의 발음상의 문제점도 해결된다고 하면서 어찌 저는 아무 문제없던 발음이 이렇게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인지...
정상이였던 윗니를 너무 위로 올려서 그런지 웃을때 치아도 잘 보이지 않고, 그래서 혀가 말할때 들락날락 하여 자꾸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뜩이나 앞윗니 2개는 의치라서 힘이 없는데 위아래 앞니 치아들이 말할때도 부딪치고, 입다물고 있어도 꽉차고, 음식을 씹을때도 어금니 보다는 송곳니 부분이 더 씹기가 편합니다. 힘을 빼고 있으면 위아래 앞니 치아들이 거의 일직선상에 있을 정도니 그만큼 윗니가 더 많이 들어갔단 얘기겠죠.
약간의 돌출을 좀 더 이쁘게 개선코자 시작했던 교정이
저한테는 제 삶을 포기할 정도의 지금까지 오게 될줄 정말 몰랐습니다.
제가 다니던 병원에서는 다시 전방으로 빼내는것은 못한다 하고, 다른 병원에서는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왜 어려운 일인가요?
제가 염려되는것은 위아래 앞니가 치아 뿌리가 많이 흡수된듯 하여 재교정시 좀 두렵긴 하지만 전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참고로 교정전 후의 모형을 비교해 보니 상악은 6.3mm가 들어갔고, 하악은 예전에 모형을 재봤을땐 들어갔었는데 선생님이 자로 쟀을때는 수치상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선생님이 버튼을 잘못 눌렀는지..)
해결 방법이 없을지 자문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언 3년을 교정을 한지라 힘든줄 알았는데 교정을 마친후에 입이 너무 들어가서 발음하기가 어려운지 알았습니다.
교정하면 악궁이 작아져서 발음하기가 수훨치는 않다고 곧 적응 할거라고 하지만 제가 봤을땐 적응상의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교정전의 발음상의 문제점도 해결된다고 하면서 어찌 저는 아무 문제없던 발음이 이렇게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인지...
정상이였던 윗니를 너무 위로 올려서 그런지 웃을때 치아도 잘 보이지 않고, 그래서 혀가 말할때 들락날락 하여 자꾸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뜩이나 앞윗니 2개는 의치라서 힘이 없는데 위아래 앞니 치아들이 말할때도 부딪치고, 입다물고 있어도 꽉차고, 음식을 씹을때도 어금니 보다는 송곳니 부분이 더 씹기가 편합니다. 힘을 빼고 있으면 위아래 앞니 치아들이 거의 일직선상에 있을 정도니 그만큼 윗니가 더 많이 들어갔단 얘기겠죠.
약간의 돌출을 좀 더 이쁘게 개선코자 시작했던 교정이
저한테는 제 삶을 포기할 정도의 지금까지 오게 될줄 정말 몰랐습니다.
제가 다니던 병원에서는 다시 전방으로 빼내는것은 못한다 하고, 다른 병원에서는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왜 어려운 일인가요?
제가 염려되는것은 위아래 앞니가 치아 뿌리가 많이 흡수된듯 하여 재교정시 좀 두렵긴 하지만 전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참고로 교정전 후의 모형을 비교해 보니 상악은 6.3mm가 들어갔고, 하악은 예전에 모형을 재봤을땐 들어갔었는데 선생님이 자로 쟀을때는 수치상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선생님이 버튼을 잘못 눌렀는지..)
해결 방법이 없을지 자문 부탁드립니다.
댓글 메뉴
다시 돌출되게 치료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쉽지만은 않지요.
특히나 앞니의 뿌리가 많이 흡수된 경우엔 더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답니다.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치료해주신 샘과 다시한번 이야기를 나누어보시는 것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