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흔히 입병이 났다고 하는 증상이랍니다. 물론 잇몸상에도 나지요. 우리 입안은 항상 세균이 상주하고 있는데 평소 건강할 때는 증상이 없다가 몸이 피곤하거나 하면 증상이 발현되지요. 대표적인 증상이 입안에 분화구 처럼 궤양이 생기면서 자극에 민감해 지는 것이지요. 많이 불편하다면 입안에 바르는 연고등이 도움이 되구요. 몸이 정상적으로 화복하면 서서히 사라진답니다. 넘 걱정하지 마세요...^^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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