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교정치료 후 재발[re] 유지장치관련 하나더 질문
교정치료 시작 시에 동의서나 설명서에 보면 재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은 교정치료 후에 재발은 있을 수 있다는 얘기지요...
그럼 교정치료를 할 필요가 없나요???^^
그렇지는 않고요... 재발의 정도는 미세한 정도로 있을 수 있습니다. 덧니가 약간 틀어지거나 중심선이 돌아가거나 가장 빈번한 재발은 발치공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7미리의 공간 중에 많이 벌어지면 2미리 적은 경우 1미리... 성인 보다는 어려서 교정치료를 한 경우 더 재발이 잘된답니다. 성장하면서 뼈가 밀리면서 치아를 안좋은 위치로 같다놓는 것이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재발이 없으니 걱정하시지 마세요. 일부 환자분들의 경우 장치를 끼지 않아도 전혀 재발이 없는 경우도 있답니다. 환자분들 마다 너무 다양한 재발의 정도를 보이는데 이는 환자분의 체질적인 것, 치료방법, 못고친 습관, 입으로 호흠, 성장 등등 많은 요소들이 있답니다.
참! 환자분이 유지장치를 얼마나 잘껴주나가 가장 중요한 요소겠군요... 일년간 24시간 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때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2년 정도 장치를 잘끼고 나서는 전혀 재발이 없을까요??? ㅎㅎㅎ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 몸은 치료를 해놓아도 서서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변화가 있답니다. 보통은 치아가 다시 미약하게나마 엉클어진다는 미국의 성인의 성장에 관한 논문에서 증명하였구요. 또 잇몸이 나빠지면서 치아가 벌어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물론 교정치료를 했을 때는 그런 영향을 그래도 더 받게된답니다.
상악에 붙이는 장치를 하려면 일단은 교합이 그리 깊지 않아야합니다. 아랫니가 윗니에 깊게 물리게 치료가 끝났다면 아랫니가 닿아서 넣자마자 떨어집니다. 치료목적상 깊게 해야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깊지 않다해도 넣어보면 환자분들이 자주 떨어뜨립니다. 얼마 전에도 도저히 않되서 그냥 다시 착탈식으로 바꾼 분이 있답니다.
>치과두번가면 장치제거 하는데요...
>병원에선 하악에는 안쪽으로 철사를 붙이고
>상악은 메탈로된 유지장치(뺏다꼇다가능한..)를 한다 더라구요
>투명장치는 추가금이 좀 있고...
>
>근데 중요한건...
>
>하악은 평생 붙이고있잖아요
>상악은 1년동안은 계속끼고 그후부터 밤에 낀다던데
>그이후엔 끼지 않잖아요.. 그럼 진짜 이가 돌아가지 않을까요?
>몇년뒤 결혼해서 출산을 하게 되면 그때도 이가 돌아가지 않을까요?
>
>그리고 상악에서 치아 뒷면에 붙여달라니깐
>잘 떨어져서 권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예전엔 누군지 몰겠지만 이사모 사진방에서 상악 치아 뒷면에
>아주 굵은 철사를 붙이고 있는 사진을 봤어요...
>저도 유지장치를 하면서 굵은철사를 상악 치아 뒷쪽에 붙이고 싶은데...
>그렇게되면 양치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겠죠???
>
>어떤게 좋은가요???
>
>
>
그럼 교정치료를 할 필요가 없나요???^^
그렇지는 않고요... 재발의 정도는 미세한 정도로 있을 수 있습니다. 덧니가 약간 틀어지거나 중심선이 돌아가거나 가장 빈번한 재발은 발치공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7미리의 공간 중에 많이 벌어지면 2미리 적은 경우 1미리... 성인 보다는 어려서 교정치료를 한 경우 더 재발이 잘된답니다. 성장하면서 뼈가 밀리면서 치아를 안좋은 위치로 같다놓는 것이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재발이 없으니 걱정하시지 마세요. 일부 환자분들의 경우 장치를 끼지 않아도 전혀 재발이 없는 경우도 있답니다. 환자분들 마다 너무 다양한 재발의 정도를 보이는데 이는 환자분의 체질적인 것, 치료방법, 못고친 습관, 입으로 호흠, 성장 등등 많은 요소들이 있답니다.
참! 환자분이 유지장치를 얼마나 잘껴주나가 가장 중요한 요소겠군요... 일년간 24시간 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때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2년 정도 장치를 잘끼고 나서는 전혀 재발이 없을까요??? ㅎㅎㅎ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 몸은 치료를 해놓아도 서서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변화가 있답니다. 보통은 치아가 다시 미약하게나마 엉클어진다는 미국의 성인의 성장에 관한 논문에서 증명하였구요. 또 잇몸이 나빠지면서 치아가 벌어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물론 교정치료를 했을 때는 그런 영향을 그래도 더 받게된답니다.
상악에 붙이는 장치를 하려면 일단은 교합이 그리 깊지 않아야합니다. 아랫니가 윗니에 깊게 물리게 치료가 끝났다면 아랫니가 닿아서 넣자마자 떨어집니다. 치료목적상 깊게 해야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깊지 않다해도 넣어보면 환자분들이 자주 떨어뜨립니다. 얼마 전에도 도저히 않되서 그냥 다시 착탈식으로 바꾼 분이 있답니다.
>치과두번가면 장치제거 하는데요...
>병원에선 하악에는 안쪽으로 철사를 붙이고
>상악은 메탈로된 유지장치(뺏다꼇다가능한..)를 한다 더라구요
>투명장치는 추가금이 좀 있고...
>
>근데 중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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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은 평생 붙이고있잖아요
>상악은 1년동안은 계속끼고 그후부터 밤에 낀다던데
>그이후엔 끼지 않잖아요.. 그럼 진짜 이가 돌아가지 않을까요?
>몇년뒤 결혼해서 출산을 하게 되면 그때도 이가 돌아가지 않을까요?
>
>그리고 상악에서 치아 뒷면에 붙여달라니깐
>잘 떨어져서 권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예전엔 누군지 몰겠지만 이사모 사진방에서 상악 치아 뒷면에
>아주 굵은 철사를 붙이고 있는 사진을 봤어요...
>저도 유지장치를 하면서 굵은철사를 상악 치아 뒷쪽에 붙이고 싶은데...
>그렇게되면 양치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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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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