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답니다. 악궁을 넓히든 좁히든 빈도의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지요. 두 치료가 다 진단을 근거하여 일반적으로 하는 치료랍니다. 장치에 있어 구하는데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각각의 치료가 정해진 장치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상황에 따라 장치의 타입이 정해진답니다. 구하기 힘든 장치란 없지요...^^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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