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re] 투명유지장치를 한지 정확히 10일 만에 금이 갔습니다.
네 치과에서 제작해 주는 것은 얇은 것으로 해주었네요. 무론 다시 두꺼운 것은 불편해하시니까 그렇지만 원래 얇은 것은 그렇게 잘 파손이 됩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두꺼운 것을 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아니면 기공소에서 가져온 장치의 치아부분이 아닌 잇몸부분을 잘라서 끼우면 훨씬 편해지닌 병원측과 상의를 해보심도 좋을 것 같네요.... 싸우지 마세요~^^ 아 무셔~
>살살살 조심히 다룬다고 신경쓰면서
>장치를 닦는 과정에서 '툭'하니 금이 갔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
>처음에 치과에서 기공사에 의뢰해서 맞추었던 투명장치가 너무 심하게 조여서요,
>다시 치과에서 직접 제작한 것을 착용하던 중에 이런 일이 생긴겁니다.
>
>뭐 세상이 이런 일이 생길 줄 미리 알고 생색내며 준 건지, 어쩐지
>치과에서 나중에 여분으로 쓰라고 그 기공사 제작 투명장치를 지금 현재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이 장치는 한번 이에 착용되면 빼는데 매우매우 이가 흔들릴 정도로 심하게 조이고 잘 안나오거든요. 결국 그래서 다시 제작한 거니까요. 얘는 있으나 마나죠.
>
>그리고 지금 다시 찬찬히 보니 좀전에 금이 간 투명장치는
>기공사 제작 장치보다 훨씬 더 얇아서 확실히 약하네요.
>기공사 제작 장치는 똑같은 플라스틱 류 인것 같지만,
>좀 튼튼하고 내구성이 있어 보이구요.
>
>일단 금이 간 장치라도 계속 착용해도 되는 건지,
>아님 다시 새로운 장치를 돈내고 다시 만들어야 되는건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내일 치과에 전화를 하면 다시 재구입을 하라고 할 것 같은데,
>이런 경우 고스란히 비용을 제가 모두 다 물어야 되는 것이 맞는 경우인 건가요?
>
>아무리 약해도 그렇지 10일 만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이건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 결과적으로는 치과쪽에서도 1개 비용에 2개를 제작한 상태인데,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제 입장에서도 재구입하기엔 적은 비용도 아니고, 난감합니다.
>휴.. 치과측이랑 정말 부딪치고 싶지 않은데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모르겠네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
>
>살살살 조심히 다룬다고 신경쓰면서
>장치를 닦는 과정에서 '툭'하니 금이 갔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
>처음에 치과에서 기공사에 의뢰해서 맞추었던 투명장치가 너무 심하게 조여서요,
>다시 치과에서 직접 제작한 것을 착용하던 중에 이런 일이 생긴겁니다.
>
>뭐 세상이 이런 일이 생길 줄 미리 알고 생색내며 준 건지, 어쩐지
>치과에서 나중에 여분으로 쓰라고 그 기공사 제작 투명장치를 지금 현재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이 장치는 한번 이에 착용되면 빼는데 매우매우 이가 흔들릴 정도로 심하게 조이고 잘 안나오거든요. 결국 그래서 다시 제작한 거니까요. 얘는 있으나 마나죠.
>
>그리고 지금 다시 찬찬히 보니 좀전에 금이 간 투명장치는
>기공사 제작 장치보다 훨씬 더 얇아서 확실히 약하네요.
>기공사 제작 장치는 똑같은 플라스틱 류 인것 같지만,
>좀 튼튼하고 내구성이 있어 보이구요.
>
>일단 금이 간 장치라도 계속 착용해도 되는 건지,
>아님 다시 새로운 장치를 돈내고 다시 만들어야 되는건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내일 치과에 전화를 하면 다시 재구입을 하라고 할 것 같은데,
>이런 경우 고스란히 비용을 제가 모두 다 물어야 되는 것이 맞는 경우인 건가요?
>
>아무리 약해도 그렇지 10일 만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이건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 결과적으로는 치과쪽에서도 1개 비용에 2개를 제작한 상태인데,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제 입장에서도 재구입하기엔 적은 비용도 아니고, 난감합니다.
>휴.. 치과측이랑 정말 부딪치고 싶지 않은데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모르겠네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