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수술하자고 해서 날짜 잡긴 잡았는데요....
1월 말에 교정 시작했구요... 8월 초에 수술하기로 했어요... (하악)
원래는 겨울에 해야 되는데......회사때문에 (휴가) 8월에 해야 된다고 막 우겼습니다...
막우기진 않구요....사정했죠....해야되는데 그때 해야되는데 하고요......
그러더니 이것저것 보더니 그럼 9월 초에 수술잡기로 했담니다... 그런데 걱정되는건 알죠????
너무 서두루면 안좋게 되는건지...한두푼하는 수술도 아니고 하루이틀하는 수술도 아닌데......................
빨리하게 되서 기분은 좋지만 그냥 막 좋지는 않네요..............
그리고요...수술할때쯤에는 교정 철사가 두꺼운걸로 하나요??
전 하악은 두꺼운 철사인데 상악는 아직 무지 얇거든요.... (하악은 한 5번정도 바꾸고.점점두꺼워지는걸로
요... 상악은 한번정도 바꾼것 같아요) 아직 얇은 철사로 걸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