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글 또올립니다. 턱관절상태서 교정준비중이요..
안녕하세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어떤분의 턱관절에 대한 글읽고 또
걱정이되어 글올립니다.. 지금 제 상태를 잘 모르시겠지만 귀찮으시더라도
차근히 읽고 답글 올려 주세요...네....?? -**-;;;;
저는 22살의 여자인데요.. 관절증을 앓아온지가 7~8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청소년기때부터요... 처음 관절증 상태는 지금보다 좀 심했어요...
왼쪽턱이 문제였죠.. 입을 벌리려고 할때 걸리는것 같더니 이내 딱 하고 소리가 난 후에야 벌어지더군요.. 좀 아프기도 했었던것 같습니다.. 왼쪽턱이요..
지금은 아프거나 처음처럼 잘 안벌어지는 건 아니지만 여전히 걸리는 느낌이 나고 소리도 나구요. 교정병원에서 정밀검사 받기전에 턱관절이 너무나 걱정이 되어 개인치과 병원을 하고계시지만 턱관절전문의(이게 옳은지..)분을 소개받아 가서이것저것 해보기도 하고 엑스레이도 찍었습니다...
결과는 오랫동안 관절증을 앓아온것에 비하면 상태양호하니 무리없이 교정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정중에 생기는 작은 생활습관의 변화로 어느정도 관절증이 개선되기도 한다고 하셨고요.. 그 당시에는 너무 기뻐서 바로 교정병원가서 정밀검사 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턱관절이 자꾸 걱정됩니다..(교정전에 관절증을 먼저 치료 하라는 얘기를 들었기에...)
선생님께서 하시는말씀을 믿어야 겠지만 나름대로 자꾸 걸리는게 있습다..
우선 엑스레이를 보니 왼쪽과 오른쪽의 관절의 높이 (이표현이 맞을지..) 가
달랐습니다... 문제가 있는 왼쪽의 관절이 짧았습니다.. 오른쪽이 길게 내려와 있었구요.. 높낮이 문제는 얼굴에서도 나타납니다.. 왼쪽과 오른쪽 턱끝의
높낮이도 다르고요.. 그전에 치아상태는요..
치아개수가 27개 예요.. 왼쪽상악 4번치아가 원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자꾸 오른쪽으로만 씹었습니다.. 덕분에 오른쪽 턱 근육도 발달해 전체적으로 오른쪽턱이 많이 커보입니다.. 양쪽턱이 다르다는게 눈에 띠게 보입니다. 물론 외모에 대해 예민한 청소년때 그것이 스트레스기도 하고 관절증때문에 그때부터인가 왼쪽턱으로 씹기 시작했고요.. 제가 처음보다 관절증이 그래도 나아졌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아마도 왼쪽턱도 사용하고 해서인것같다고 하셨어요... 그러니 결론은 호전되었다고 봐야 되는건지...?
어디서 턱관절의 높이가 다르면 수술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제가 관절이상으로만 본다면 그냥 다른 사람들도 많이나타나는 일종의 국민병인것같지만 전체적인 턱의 균형이나 크기만 보면 수술이나 교정전
스프린트 착용이 필요한것 같기도 하고 아직도 어느선까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른쪽이 교합이 맞아서 자꾸 그쪽으로만 씹었는데 오히려 잘 사용하지 않은 왼쪽턱에서 관절증이 나타난 이유가 뭘까요...?
글 너무 길어서 죄송하구요... 끝까지 읽어 주신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상태에서 교정하는게 과연 잘하는 일인지 걱정이 돼서요...
교정후 턱관절이 과연 어떻게 될지.. 저처럼 관절의 높낮이가 달라도 아무이상 없는건지... 또 교정후 스프린트 착용이나 수술을 권한다면 전 어떻게 해야하는지.. 치아에 별무리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 상태를 잘 설명 하기위해 글 이렇게 길게 썼네요...
제리뽀님의 답글이 저에게는 너무나 큰 도움이 될거예요...
그럼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걱정이되어 글올립니다.. 지금 제 상태를 잘 모르시겠지만 귀찮으시더라도
차근히 읽고 답글 올려 주세요...네....?? -**-;;;;
저는 22살의 여자인데요.. 관절증을 앓아온지가 7~8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청소년기때부터요... 처음 관절증 상태는 지금보다 좀 심했어요...
왼쪽턱이 문제였죠.. 입을 벌리려고 할때 걸리는것 같더니 이내 딱 하고 소리가 난 후에야 벌어지더군요.. 좀 아프기도 했었던것 같습니다.. 왼쪽턱이요..
지금은 아프거나 처음처럼 잘 안벌어지는 건 아니지만 여전히 걸리는 느낌이 나고 소리도 나구요. 교정병원에서 정밀검사 받기전에 턱관절이 너무나 걱정이 되어 개인치과 병원을 하고계시지만 턱관절전문의(이게 옳은지..)분을 소개받아 가서이것저것 해보기도 하고 엑스레이도 찍었습니다...
결과는 오랫동안 관절증을 앓아온것에 비하면 상태양호하니 무리없이 교정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정중에 생기는 작은 생활습관의 변화로 어느정도 관절증이 개선되기도 한다고 하셨고요.. 그 당시에는 너무 기뻐서 바로 교정병원가서 정밀검사 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턱관절이 자꾸 걱정됩니다..(교정전에 관절증을 먼저 치료 하라는 얘기를 들었기에...)
선생님께서 하시는말씀을 믿어야 겠지만 나름대로 자꾸 걸리는게 있습다..
우선 엑스레이를 보니 왼쪽과 오른쪽의 관절의 높이 (이표현이 맞을지..) 가
달랐습니다... 문제가 있는 왼쪽의 관절이 짧았습니다.. 오른쪽이 길게 내려와 있었구요.. 높낮이 문제는 얼굴에서도 나타납니다.. 왼쪽과 오른쪽 턱끝의
높낮이도 다르고요.. 그전에 치아상태는요..
치아개수가 27개 예요.. 왼쪽상악 4번치아가 원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자꾸 오른쪽으로만 씹었습니다.. 덕분에 오른쪽 턱 근육도 발달해 전체적으로 오른쪽턱이 많이 커보입니다.. 양쪽턱이 다르다는게 눈에 띠게 보입니다. 물론 외모에 대해 예민한 청소년때 그것이 스트레스기도 하고 관절증때문에 그때부터인가 왼쪽턱으로 씹기 시작했고요.. 제가 처음보다 관절증이 그래도 나아졌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아마도 왼쪽턱도 사용하고 해서인것같다고 하셨어요... 그러니 결론은 호전되었다고 봐야 되는건지...?
어디서 턱관절의 높이가 다르면 수술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제가 관절이상으로만 본다면 그냥 다른 사람들도 많이나타나는 일종의 국민병인것같지만 전체적인 턱의 균형이나 크기만 보면 수술이나 교정전
스프린트 착용이 필요한것 같기도 하고 아직도 어느선까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른쪽이 교합이 맞아서 자꾸 그쪽으로만 씹었는데 오히려 잘 사용하지 않은 왼쪽턱에서 관절증이 나타난 이유가 뭘까요...?
글 너무 길어서 죄송하구요... 끝까지 읽어 주신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상태에서 교정하는게 과연 잘하는 일인지 걱정이 돼서요...
교정후 턱관절이 과연 어떻게 될지.. 저처럼 관절의 높낮이가 달라도 아무이상 없는건지... 또 교정후 스프린트 착용이나 수술을 권한다면 전 어떻게 해야하는지.. 치아에 별무리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 상태를 잘 설명 하기위해 글 이렇게 길게 썼네요...
제리뽀님의 답글이 저에게는 너무나 큰 도움이 될거예요...
그럼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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