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선생님.너무힘들고죽고픈맘이에요
안녕하세요.먼저 선생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19살 윤경민 여학생입니다.
이번에 4월달에 고등학교 졸업검정고시를쳤습니다.
제가 치과를 네군데나 가보았는데 교정불가라고합니다.
치과에서 오픈마인드라고하던데 미시건치과 의사선생님 그러셨구요
다른의사선생님은 대학병원에가서 치료하라고했고 제치아 혀가쑥쑥지나다닐정도로
앞이벌어져있어여.아랫턱이 자유자재로 움직여지는느낌.
턱이 너무아프고 귀도아프구요.너무 아파서 눈물이 났던때가 2년이됬습니다.
지금은 아랫턱이 뼈소리마저 달리 드립니다.뼈두개가 엇갈려 마찰하는소리까지
ㅠㅠ너무 괴롭습니다.
음식을먹어도 앞 이로 먹지도 못하고 흐릅니다.
선생님 저 어쩌면 좋져.ㅠㅠ 수술비를 어찌마련하지 막막합니다.
아르바이트라도 해야하는데 면접에서 자꾸미끄러지고 정마류ㅠ도아주십시요
이나이에 간병사라도하면 하루에 3.4만원주는걸로 차근차근모아서 ㅠㅠ
선생님 도아주세요.
제가 돈을조금씩만들어서 수술비를 납부할 다른 방법이 없나여..
ㅠㅠ
저는 19살 윤경민 여학생입니다.
이번에 4월달에 고등학교 졸업검정고시를쳤습니다.
제가 치과를 네군데나 가보았는데 교정불가라고합니다.
치과에서 오픈마인드라고하던데 미시건치과 의사선생님 그러셨구요
다른의사선생님은 대학병원에가서 치료하라고했고 제치아 혀가쑥쑥지나다닐정도로
앞이벌어져있어여.아랫턱이 자유자재로 움직여지는느낌.
턱이 너무아프고 귀도아프구요.너무 아파서 눈물이 났던때가 2년이됬습니다.
지금은 아랫턱이 뼈소리마저 달리 드립니다.뼈두개가 엇갈려 마찰하는소리까지
ㅠㅠ너무 괴롭습니다.
음식을먹어도 앞 이로 먹지도 못하고 흐릅니다.
선생님 저 어쩌면 좋져.ㅠㅠ 수술비를 어찌마련하지 막막합니다.
아르바이트라도 해야하는데 면접에서 자꾸미끄러지고 정마류ㅠ도아주십시요
이나이에 간병사라도하면 하루에 3.4만원주는걸로 차근차근모아서 ㅠㅠ
선생님 도아주세요.
제가 돈을조금씩만들어서 수술비를 납부할 다른 방법이 없나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