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re] 입근육의 어색함...ㅠ.ㅠ
안녕하세요 라임오렌지님.
먼저 지금 고민하고 계신 문제에 대해 정리를 하실 필요가 있어요.
무슨말이냐 하면 돌출입이신 분들은 입주위의 근육들이 항상 긴장되어 있기 때문에 말을 하거나 혹은 특정한 움직임을 할 때 어색함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본인이 더 이상하고 어색하다고 생각하실 필요도 없고 주변에서 그렇게 얘기 한다고 신경쓰실 필요가 없어요.
만일 돌출입 교정이 완료되면 지금 고민하시는 문제는 잘 해결될 것 입니다.
얼굴근육은 우리의 잠재의식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고민하시고 어색함을 피하려고 하시면 하실수록 더 나쁜 쪽으로 움직입니다. 즉 악순환이 되는 것이지요. 얼굴근육을 가장 좋게하는 유일하고도 확실한 방법은 항상 활짝 웃는 것입니다. 어떠한 부정교합이든 혹은 얼굴기형이든 이 것만이 얼굴근육을 자연스럽게하고 얼굴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제가 확신을 가지고 보증합니다. 그러니 일단 주변분들의 말에 신경쓰지 마시고 항상 활짝 웃으세요.
그리고 그 점에서부터 출발점으로 잡아 치료계획을 세우시면 원하시는 치료가 가능해 집니다. 기운내세요^^
다만 교정 선생님께 치아교정만으로 될지 아니면 수술까지 같이 하여야 할지를 확인하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종합하여 보면 2급부정교합(아래 턱이 뒤로 들어가 있는 경우) 혹은 아래턱의 발달이 미약하면서 뒤로 후퇴된 경우가 같이 복합되어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만일 이런 경우라면 교정과 함께 수술이 꼭 필요합니다.
물론 교정 선생님께서 치료계획을 세우고 치료하시는 동안 이런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잘 고려하셨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확인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턱사마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지금 돌출입 치아교정중인데요...
>제가 치아교정을 하기로 결심한건 돌출입 때문이 아니라 말할때 입모양이 정말 어색해서 입니다. 말할때나 웃을때 입주위 근육이 정말 부자연스러워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고3 쯤 부터 얼굴이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갈수록 더 부자연스러워 보이니까 이것땜에 받는 스트레스가 넘 심해요...
>정말 말할때 얼굴이랑 입 다물고 있을때 얼굴이 너무 다릅니다..
>다른 분들은 돌출입이라도 말할때 더 이상하다 그런 느낌 모르겠는뎅... 전 정말 다른 사람 같아요... 주위 사람들도 말하지 말고 있어라... 그런말 자주 하거든요~
>말 안하고 있음 괜찮은데 입열면 괴물 같다 그러네요....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지금은 아닌데 제가 어릴때 턱관절 장애가 있었거든요.. 턱에서 딱딱 소리나고
>그리고 결손치가 있었는데 치료 안하고 그냥 방치해 두어서 음식물을 한쪽으로 오래 씹어었고... 지금이야 교정 들어가기전에 다 치료해서 양쪽으로 씹고 있지만 제 나이가 지금 29살이니 너무 오래 방치 했던거죠~
>또 중학교때 이빨전체가 흔들린적이 있습니다... 물리적인 충격을 가한것두 아닌데 갑자기 그런 현상이 나타났구요... 몇시간 뒤 괜찮아 졌는데.. 아무래도 그때 문제인것 같아서 빨리 치료 안한게 너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전 정말 돌출입 교정보다 입근육이 자연스럽게 움직여줬음 좋겠습니다.
>사람들이랑 대화할때도 자신감 가지고 할수 있었음 좋겠구요.. 무턱인것 같기도 해요... 아랫턱이 좁긴 좁거든요...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교정한지 1년 조금 넘어가는데... 치아교정외 어떤 교정이 필요한지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먼저 지금 고민하고 계신 문제에 대해 정리를 하실 필요가 있어요.
무슨말이냐 하면 돌출입이신 분들은 입주위의 근육들이 항상 긴장되어 있기 때문에 말을 하거나 혹은 특정한 움직임을 할 때 어색함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본인이 더 이상하고 어색하다고 생각하실 필요도 없고 주변에서 그렇게 얘기 한다고 신경쓰실 필요가 없어요.
만일 돌출입 교정이 완료되면 지금 고민하시는 문제는 잘 해결될 것 입니다.
얼굴근육은 우리의 잠재의식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고민하시고 어색함을 피하려고 하시면 하실수록 더 나쁜 쪽으로 움직입니다. 즉 악순환이 되는 것이지요. 얼굴근육을 가장 좋게하는 유일하고도 확실한 방법은 항상 활짝 웃는 것입니다. 어떠한 부정교합이든 혹은 얼굴기형이든 이 것만이 얼굴근육을 자연스럽게하고 얼굴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제가 확신을 가지고 보증합니다. 그러니 일단 주변분들의 말에 신경쓰지 마시고 항상 활짝 웃으세요.
그리고 그 점에서부터 출발점으로 잡아 치료계획을 세우시면 원하시는 치료가 가능해 집니다. 기운내세요^^
다만 교정 선생님께 치아교정만으로 될지 아니면 수술까지 같이 하여야 할지를 확인하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종합하여 보면 2급부정교합(아래 턱이 뒤로 들어가 있는 경우) 혹은 아래턱의 발달이 미약하면서 뒤로 후퇴된 경우가 같이 복합되어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만일 이런 경우라면 교정과 함께 수술이 꼭 필요합니다.
물론 교정 선생님께서 치료계획을 세우고 치료하시는 동안 이런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잘 고려하셨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확인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턱사마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지금 돌출입 치아교정중인데요...
>제가 치아교정을 하기로 결심한건 돌출입 때문이 아니라 말할때 입모양이 정말 어색해서 입니다. 말할때나 웃을때 입주위 근육이 정말 부자연스러워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고3 쯤 부터 얼굴이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갈수록 더 부자연스러워 보이니까 이것땜에 받는 스트레스가 넘 심해요...
>정말 말할때 얼굴이랑 입 다물고 있을때 얼굴이 너무 다릅니다..
>다른 분들은 돌출입이라도 말할때 더 이상하다 그런 느낌 모르겠는뎅... 전 정말 다른 사람 같아요... 주위 사람들도 말하지 말고 있어라... 그런말 자주 하거든요~
>말 안하고 있음 괜찮은데 입열면 괴물 같다 그러네요....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지금은 아닌데 제가 어릴때 턱관절 장애가 있었거든요.. 턱에서 딱딱 소리나고
>그리고 결손치가 있었는데 치료 안하고 그냥 방치해 두어서 음식물을 한쪽으로 오래 씹어었고... 지금이야 교정 들어가기전에 다 치료해서 양쪽으로 씹고 있지만 제 나이가 지금 29살이니 너무 오래 방치 했던거죠~
>또 중학교때 이빨전체가 흔들린적이 있습니다... 물리적인 충격을 가한것두 아닌데 갑자기 그런 현상이 나타났구요... 몇시간 뒤 괜찮아 졌는데.. 아무래도 그때 문제인것 같아서 빨리 치료 안한게 너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전 정말 돌출입 교정보다 입근육이 자연스럽게 움직여줬음 좋겠습니다.
>사람들이랑 대화할때도 자신감 가지고 할수 있었음 좋겠구요.. 무턱인것 같기도 해요... 아랫턱이 좁긴 좁거든요...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교정한지 1년 조금 넘어가는데... 치아교정외 어떤 교정이 필요한지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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