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re]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결전의 그날님
퇴행성 관절염, 심한 과두 흡수등으로 인하여 관절치료를 열심히 받으셔서 현재 안정된 상태가 되어 수술을 준비중이시라고 하니 잘 됐습니다.
지금 궁금해하시는 귀밑 턱의 주저앉음은 실제로 의학적인 명칭은 아닙니다. 아마도 여러분들 께서 만들어내신 용어로 보입니다. 그러나 의학적 명칭이 아니라고 해서 의사선생님들이 그 상황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진찰을 한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2급부정교합과 퇴행성 관절염 그리고 시계방향으로의 안모 성장으로 인한 안모돌출등의 특징적인 증상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귀밑 턱의 주저앉음은 이런 분들에게 일반적으로 보이는 외모상의 문제점입니다. 다만 수술 계획을 세울 때 귀밑 턱의 주저앉음을 해결하기 위하여 수술 계획을 따로 세우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골격과 부정교합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수술 계획을 세우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는 의사선생님이 이 점을 고려하지 않고 수술 계획을 세운다고 오해하시는 것 입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도 수술 계획은 기본적으로 양악 혹은 양악의 변형형태와 턱끝수술을 동반한 수술이 일반적으로 잡히게 되고 이 수술로 귀밑부분의 형태가 개선되면 다행이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다른 방법- 성형적 방법-을 고려하게 됩니다.
그러니 수술 계획을 세울 때 이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수술 선생님께서 충분히 고려하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턱 사마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악관절 질환으로 인한 퇴행성관절염,심한과두흡수로 인해
>안면변형이 심합니다 턱관절세정술을 받은 경험도 있고 교합의
>변화로 스프린트로 4번이상 바꾸어 가며 착용했구요...
>
>최근 오랜 치료끝에 증상이 많이 안정되어 악교정 수술을
>준비중인데요.. 과두흡수로 턱이 목쪽으로 회전해 들어가서
>얼굴이 길어지고 무턱처럼변하는 부분이나 비대칭은 까다롭긴
>하지만 수술적인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귀밑턱이 주저앉은
>것에 대해서는 잘 이해를 못해주시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
>실제 제가 아는 많은 환우분들도 턱관절이 나빠지면서
>귀밑턱이 주저앉듯이 약간 사각턱처럼 변하고 볼도 패여서
>고민스러워하시는데요...공통적으로 느끼는 증상들이고..
>보통 왼쪽이 내려앉고 오른쪽도 따라 대칭적으로 변하고
>그런식으로 변하신분도 많으시고,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턱관절 잡음을 습관적으로 좀 강하게 내시면서 이런 변화를
>많이 겪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
>원인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몰라서 답답한데, 어떤 분의 얘기
>를 듣자니 영동 세브란스에서는 이런 변화가 디스크 이탈로
>인해 공간이 좁아져 턱이 후퇴, 상악의 무게를 감동못해
>귀밑턱이 주저앉을수있다, 또 스프린트 착용도 영향을
>줄수있다(그 공간만큼 하악이 아래로 내려가므로)
>라는 대답을 해주셨다는데 이게 근본적인 원인인가요?
>
>만약 이말대로 디스크의 이탈(위치변화)+스프린트때문에
>이런 변화가 야기된것이라면 턱교정 수술로는 방법이 없고
>턱관절 수술로 디스크를 원상복귀시키지 않는 한 귀밑턱이
>내려온 부분에 한해서는 개선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아닌지...
>또 그렇게보자니 전 이렇게 변할 때 교합의 변화(사랑니쪽?)
>를 느꼈기때문에 턱교정수술로 해결될수 있을것도 같고요....
>걱정이 되고 몹시 궁금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ㅠ ㅠ
>또 어쩌면 내려온것도 있겠지만 하악이 뒤로 밀리면서
>이렇게 각져보이고 뺨이 넓어보이는 건가도 싶구요...
>계속 신경쓰여서 이리저리 검색해봐도 전문가가 아닌 저로선
>잘 모르겠어서...문의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ㅠ ㅠ
>
>답변 부탁드리면서...늘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
퇴행성 관절염, 심한 과두 흡수등으로 인하여 관절치료를 열심히 받으셔서 현재 안정된 상태가 되어 수술을 준비중이시라고 하니 잘 됐습니다.
지금 궁금해하시는 귀밑 턱의 주저앉음은 실제로 의학적인 명칭은 아닙니다. 아마도 여러분들 께서 만들어내신 용어로 보입니다. 그러나 의학적 명칭이 아니라고 해서 의사선생님들이 그 상황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진찰을 한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2급부정교합과 퇴행성 관절염 그리고 시계방향으로의 안모 성장으로 인한 안모돌출등의 특징적인 증상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귀밑 턱의 주저앉음은 이런 분들에게 일반적으로 보이는 외모상의 문제점입니다. 다만 수술 계획을 세울 때 귀밑 턱의 주저앉음을 해결하기 위하여 수술 계획을 따로 세우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골격과 부정교합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수술 계획을 세우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는 의사선생님이 이 점을 고려하지 않고 수술 계획을 세운다고 오해하시는 것 입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도 수술 계획은 기본적으로 양악 혹은 양악의 변형형태와 턱끝수술을 동반한 수술이 일반적으로 잡히게 되고 이 수술로 귀밑부분의 형태가 개선되면 다행이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다른 방법- 성형적 방법-을 고려하게 됩니다.
그러니 수술 계획을 세울 때 이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수술 선생님께서 충분히 고려하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턱 사마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악관절 질환으로 인한 퇴행성관절염,심한과두흡수로 인해
>안면변형이 심합니다 턱관절세정술을 받은 경험도 있고 교합의
>변화로 스프린트로 4번이상 바꾸어 가며 착용했구요...
>
>최근 오랜 치료끝에 증상이 많이 안정되어 악교정 수술을
>준비중인데요.. 과두흡수로 턱이 목쪽으로 회전해 들어가서
>얼굴이 길어지고 무턱처럼변하는 부분이나 비대칭은 까다롭긴
>하지만 수술적인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귀밑턱이 주저앉은
>것에 대해서는 잘 이해를 못해주시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
>실제 제가 아는 많은 환우분들도 턱관절이 나빠지면서
>귀밑턱이 주저앉듯이 약간 사각턱처럼 변하고 볼도 패여서
>고민스러워하시는데요...공통적으로 느끼는 증상들이고..
>보통 왼쪽이 내려앉고 오른쪽도 따라 대칭적으로 변하고
>그런식으로 변하신분도 많으시고,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턱관절 잡음을 습관적으로 좀 강하게 내시면서 이런 변화를
>많이 겪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
>원인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몰라서 답답한데, 어떤 분의 얘기
>를 듣자니 영동 세브란스에서는 이런 변화가 디스크 이탈로
>인해 공간이 좁아져 턱이 후퇴, 상악의 무게를 감동못해
>귀밑턱이 주저앉을수있다, 또 스프린트 착용도 영향을
>줄수있다(그 공간만큼 하악이 아래로 내려가므로)
>라는 대답을 해주셨다는데 이게 근본적인 원인인가요?
>
>만약 이말대로 디스크의 이탈(위치변화)+스프린트때문에
>이런 변화가 야기된것이라면 턱교정 수술로는 방법이 없고
>턱관절 수술로 디스크를 원상복귀시키지 않는 한 귀밑턱이
>내려온 부분에 한해서는 개선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아닌지...
>또 그렇게보자니 전 이렇게 변할 때 교합의 변화(사랑니쪽?)
>를 느꼈기때문에 턱교정수술로 해결될수 있을것도 같고요....
>걱정이 되고 몹시 궁금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ㅠ ㅠ
>또 어쩌면 내려온것도 있겠지만 하악이 뒤로 밀리면서
>이렇게 각져보이고 뺨이 넓어보이는 건가도 싶구요...
>계속 신경쓰여서 이리저리 검색해봐도 전문가가 아닌 저로선
>잘 모르겠어서...문의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ㅠ ㅠ
>
>답변 부탁드리면서...늘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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