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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에게 질문 일반 치과진료

[re] 정말...무지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너무 힘든가봐요. 재미있게 살아야 하는데.
우선은 앞니 부위가 많이 시리고 불편하다면 예전에 충치치료한 부위가 문제가 생겨 시릴 수 있고요. 교정이나 부딪힌 것에 의한 충격에 의해 시릴 수 있습니다.
못참을 정도로 많이 시리다면 신경치료를 하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교정에 대한 문제는 저보다는 철사맨 선생님께 여쭈어 보는 것이 자세한 답이 될 것 같아요.
너무 염려 마시고 담당 선생님과 상의해서 좋은 결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가 아픈거는 얼마든지 참을 수 있고..
>
>이 교정 한지도 꾀 된건 아니지만..
>
>그래두 3월달정도에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쭉 잘 참아왔다고 생각했는데.
>
>글쎄....... 이가 아픈거는 저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
>
>이가......
>
>매우 시립니다!!!!!!
>
>앞쪽에 있는 가운데 두개 이중에 오른쪽이 가장 시려요.......
>
>시린게.. 어느 정도껏이면... 참을만 하면.. 참을 수 있지만..
>
>너무 시려서........
>
>교정 하고 있는 치과에 택시잡고 가서 말을 했는데..
>
>의사선생님께서는 그냥 참으라고만 하네요..
>
>어찌나 서운하던지....... 정말 너무 ... 눈물 빠지게 시린데..
>
>전에 충치치료를 한적 있었는데.. 그때 뭔가 이상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네이버 지식인에서 저랑 똑같은 증세가 있는 사람이 써놓은 글 밑에 있는
>
>답변에 신경이 죽어서.. 어떤 딱딱한곳에 충격이 가해져서
>
>신경이 죽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던데..
>
>제가.. 며칠전에 책상에 위에 이를 좀 세게 부딫혔었는데
>
>치과에서는 사진을 찍어보고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
>정말 믿을수도 없고.. 지금 제 심정으로는 너무 힘들어서............
>
>믿고싶지도 않고.. 정말 이상이 있다면.. 빨리 치료를 해서
>
>이가 시린것을 좀 해결하고 싶습니다.
>
>중3이라서... 고입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닌데.. 휴......
>
>부모님한테 정말 죄송하기 그지 없고..
>
>힘드네요......
>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수다도 떨고, 맛있는것도 같이 먹고.. 그러고 싶은데..
>
>이가 너무 시려서.. 이 헹굴때나 물마실때 가장 시리고 ...
>
>심지어 말을 할때 차가운 바람이 입 안으로 들어와서
>
>이가 너무 시려서 눈물이 납니다.
>
>이건 진짜 당해본 사람 아니곤 모를꺼에요...........
>
>
>
>
>
>제 상담 질문은요..
>
>첫번째, 이가 시리는데, 이유를 알고 싶구요.
>아!!! 이가 시리기 시작한것은, 치과에가서 아랫이들은 굵은 철사로 갈아끼우고,
>위에 이들은, 파우칭? 아무튼, 벌어진 앞니들을 다시한번 모아야 한다고 하면서
>하얀 고무줄같은걸로 4개를 묶은 후부터 이럽니다.
>제가 발치를 했거든요.
>
>두번째, 치과가 조금 멀리 있어서.. 제가 중3이고.. 더군다나
>내년이면 고등학생인데, 시내쪽으로 계속 버스로 다니기가 너무 불편한데,
>좀 가까운곳으로 옮기고 싶은데요,
>옮기게 되면, 본인 부담이 얼마정도 되고,
>대부분 옮기면 않된다고 하는데~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옮기는 경우를.
>
>세번째, 저는 발치를 했는데. 이를 발치하고 교정한 사람들은
>오래걸린다고, 그 자리를 매꾸는데 시간이 걸려서 그런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
>네번째, 치아교정에 대한 견해들이 많이들 다르시던데,
>어떤분들은, 치아교정을 하면, 이가 약해지고, 잇몸이 약해져서,
>나중에 고생한다는 분들도 있고,
>어떤분들은, 치아교정을 해야, 예뻐지고, 이가 고라져서, 불규칙했을때보다
>덜 않썩는다, 즉 건강해진다는?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저는 도대체 어떤걸 믿어야하나요.
>
>다섯번째, 나중에 거의 끝나갈 무렵에, 고무줄을 낀다고 하던데;
>그게 제일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아픈가요?????.........
>
>
>
>
>
>휴......
>
>교정한거.. 엄청 후회 하고있습니다..
>
>가끔씩.. 정말 살기 싫을때도 있구요..
>
>외관상, 미모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
>너무 힘드네요..;
>
>아픈건 둘째치고, 어느정도 있다가 좀 괜찮아지는데,
>
>이가 시린거는......... 정말 견딜수가 없어요...
>
>정말 저는 어쩌면 좋죠......?
>
>
>
>
>
>막연한 답변이 아닌.. 정말...... 자세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
>그럼 수고하세요.....
황금이빨 새싹 21년 전 조회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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