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일반 치과진료
[re] 교정 후 2년 지났는데 잇몸이 심하게 내려앉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정이 이제 마무리 된 상태라면 관리가 제대로 된다면 더 이상이 진행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너무 염려 마세요.
치아와 치아 사이의 벌어진 틈은 치간칫솔을 이용해서 잘 닦아주시고요. 칫솔질은 너무 과도하게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만일 이런 경우 특별하게 관리하는 요령과 더 이상 진행되지 않기를 바라신다면 저희 치과에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 잇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우울증까지 생길 정도입니다.
>
>교정 매우 잘하시는 원장님에게 교정받았고
>
>2년 전 2004년 3월에 교정장치 떼어내고
>윗니, 아랫니에 철사로 약하게 붙여놓는 것
>해 놓은 상태입니다.
>
>교정 후 1년 동안은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
>작년 말부터 아래잇몸에 조금씩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아주 조그만 구멍(잇몸이 내려가기 시작하면서...)이 생겼는데
>
>이제는 바람이 숭숭 들어갈 정도로
>아래이빨 여섯개에 다 잇몸이 내려앉았습니다. 약 1.5mm 정도되는 것 같아요.
>
>대화할 때마다 너무 신경쓰이고
>지금 상태보다 더 악화되면 어떻게될까에 밤잠도 잘 못 이룹니다.
>
>올 초에 교정한 치과에 다시 가서 원장님께 여쭤보았었는데
>특별한 방법이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
>계속 괴로워만 하고 있습니다.
>
>교정하면서 아래턱을 흔들어 놓았으니 어느 정도 내려앉다가 멈추겠지했는데
>계속 진행되는 것 같아서
>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게 됩니다.
>
>병원가기도 겁나고...
>일단 너무 무서워서
>
>생각을 안하려고 하다가도
>밤만 되면, 거울만 보면 이빨만 보게 됩니다.
>
>정말 거금 들여서 한 교정인데
>턱 모양은 예뻐졌고 얼굴형도 예뻐졌지만
>이런 부작용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는 34세 미혼여성입니다.
교정이 이제 마무리 된 상태라면 관리가 제대로 된다면 더 이상이 진행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너무 염려 마세요.
치아와 치아 사이의 벌어진 틈은 치간칫솔을 이용해서 잘 닦아주시고요. 칫솔질은 너무 과도하게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만일 이런 경우 특별하게 관리하는 요령과 더 이상 진행되지 않기를 바라신다면 저희 치과에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 잇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우울증까지 생길 정도입니다.
>
>교정 매우 잘하시는 원장님에게 교정받았고
>
>2년 전 2004년 3월에 교정장치 떼어내고
>윗니, 아랫니에 철사로 약하게 붙여놓는 것
>해 놓은 상태입니다.
>
>교정 후 1년 동안은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
>작년 말부터 아래잇몸에 조금씩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아주 조그만 구멍(잇몸이 내려가기 시작하면서...)이 생겼는데
>
>이제는 바람이 숭숭 들어갈 정도로
>아래이빨 여섯개에 다 잇몸이 내려앉았습니다. 약 1.5mm 정도되는 것 같아요.
>
>대화할 때마다 너무 신경쓰이고
>지금 상태보다 더 악화되면 어떻게될까에 밤잠도 잘 못 이룹니다.
>
>올 초에 교정한 치과에 다시 가서 원장님께 여쭤보았었는데
>특별한 방법이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
>계속 괴로워만 하고 있습니다.
>
>교정하면서 아래턱을 흔들어 놓았으니 어느 정도 내려앉다가 멈추겠지했는데
>계속 진행되는 것 같아서
>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게 됩니다.
>
>병원가기도 겁나고...
>일단 너무 무서워서
>
>생각을 안하려고 하다가도
>밤만 되면, 거울만 보면 이빨만 보게 됩니다.
>
>정말 거금 들여서 한 교정인데
>턱 모양은 예뻐졌고 얼굴형도 예뻐졌지만
>이런 부작용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는 34세 미혼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