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일반 치과진료
[re] 어금니에 10년넘은 아말감을 치아색 떼우는 걸로 바꿨는데요...
안녕하세요.
모든 내용이 걱정 안하셔도 괜찮을 거에요.
레진으로 치료한 것도 괜찮고요.
신경치료한 어금니도 관리만 잘 되면 교정 할아버지를 해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에요.
앞니도 더 이상 치아의 색이 변하지는 않을거에요.
색이 변하는 경우는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한 경우에 그런 것 입니다.
너무 염려 마시고 맛있는 것 많이 드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황금이빨 선생님^^ 제가 질문이 좀 많은데 잘 부탁 드립니다^^;
>
>얼마전에 어금니 아말감을 치아색으로 바꿨는데요. 갈기전에 저는 별 문제 못느꼈고요, 그냥 원래 다 수명이 있는건데 저의 아말감은 이제 저와 헤어져 제 갈길 갈 시간이 되었다고 치과 선생님이 말씀하시길래.. 갈았거든요 (신경치료한 치아는 아니고 그냥 충치갈고 아말감으로 떼운 이 였어요). 어금니가 솔직히 말할때 보이는 부위도 아니고 저는 색은 별로 상관없었고 씹을때 많이 쓰는 제일 큰 어금니라 그냥 튼튼한 거 하고싶었는데 선생님께서 그렇게 큰 부위가 아니라서 흰색으로 바꾸는게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고 그러셨거던요. 요새는 재료도 좋아서 깨질 염려도 없다면서... 막상 하고나니 괜시리 걱정이 되네요..여기저기 금니가 튼튼하다 아말감이 낫다 하는 소리가 들려와서. 이색으로 떼우는 것도 튼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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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지 2주가 채 안되긴 했는데요...첨에 갈고나서 찬거먹을 때 좀 시릴 수 있다 그러셨는데...조금씩 시린 정도가 약해지긴 하는데 아직 찬물마시면 좀 시리고 그렇거든요. 이거 언제쯤이면 안시리게 될까요?
>
>그리고 또...제가 대문니 옆에 있는 치아 하나를 한 1년 전 쯤에 신경치료했는데요. 가끔씩 음식먹을때 통증은 아니고 그냥 다른치아보다 약간 더 지릿지릿 하는 느낌을 받거든요. 보통땐 그냥 별 느낌 없고요.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더 민감한 거 같기도 하고... 정기적으로 엑스레이 찍어가며 관찰했는데 특별한 문제점은 보이지 않는다 하시네요. 다만 잇몸뼈가 다른부위보다 조금 더 짧다나요...아직까지는 이정도면 괜찮다는데...제 나이가 이제 25인데 잇몸뼈가 벌써부터 짧아진다면 이거 좀 나쁜징조 아닌가요...ㅠ.ㅠ 아직까지 표는 안나는데 혹시 잇몸내려가서 블랙트라이앵글 커다랗게 생기는거 아닌가요...(참고로 스켈링은 정기적으로 받고 있습니다만)? 제가 한 8년전에 교정을 했는데 사랑니도 나고 이런저런 이유로 재발을 해서 나중에 재교정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잇몸뼈가 다른 곳 보다 좀 짧으면 교정할 때 잇몸이 내려가서 보기 싫게 될 가능성이 많나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신경치료한 이가 앞니라 씌우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놔 뒀는데요...1년됐는데 아직 색이 변하지는 않거든요. 저희 선생님은 빨리 알아내서 치료했으니 치아변색될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는데 다른 분들 말씀으로는 서서히 까맣게 죽는다고...진짜 그런가요? 제가 외국에서 살아서 그렇게 되면 또 치료비가 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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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보니 너무 길어서 좀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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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이 걱정 안하셔도 괜찮을 거에요.
레진으로 치료한 것도 괜찮고요.
신경치료한 어금니도 관리만 잘 되면 교정 할아버지를 해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에요.
앞니도 더 이상 치아의 색이 변하지는 않을거에요.
색이 변하는 경우는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한 경우에 그런 것 입니다.
너무 염려 마시고 맛있는 것 많이 드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황금이빨 선생님^^ 제가 질문이 좀 많은데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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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금니 아말감을 치아색으로 바꿨는데요. 갈기전에 저는 별 문제 못느꼈고요, 그냥 원래 다 수명이 있는건데 저의 아말감은 이제 저와 헤어져 제 갈길 갈 시간이 되었다고 치과 선생님이 말씀하시길래.. 갈았거든요 (신경치료한 치아는 아니고 그냥 충치갈고 아말감으로 떼운 이 였어요). 어금니가 솔직히 말할때 보이는 부위도 아니고 저는 색은 별로 상관없었고 씹을때 많이 쓰는 제일 큰 어금니라 그냥 튼튼한 거 하고싶었는데 선생님께서 그렇게 큰 부위가 아니라서 흰색으로 바꾸는게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고 그러셨거던요. 요새는 재료도 좋아서 깨질 염려도 없다면서... 막상 하고나니 괜시리 걱정이 되네요..여기저기 금니가 튼튼하다 아말감이 낫다 하는 소리가 들려와서. 이색으로 떼우는 것도 튼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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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지 2주가 채 안되긴 했는데요...첨에 갈고나서 찬거먹을 때 좀 시릴 수 있다 그러셨는데...조금씩 시린 정도가 약해지긴 하는데 아직 찬물마시면 좀 시리고 그렇거든요. 이거 언제쯤이면 안시리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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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제가 대문니 옆에 있는 치아 하나를 한 1년 전 쯤에 신경치료했는데요. 가끔씩 음식먹을때 통증은 아니고 그냥 다른치아보다 약간 더 지릿지릿 하는 느낌을 받거든요. 보통땐 그냥 별 느낌 없고요.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더 민감한 거 같기도 하고... 정기적으로 엑스레이 찍어가며 관찰했는데 특별한 문제점은 보이지 않는다 하시네요. 다만 잇몸뼈가 다른부위보다 조금 더 짧다나요...아직까지는 이정도면 괜찮다는데...제 나이가 이제 25인데 잇몸뼈가 벌써부터 짧아진다면 이거 좀 나쁜징조 아닌가요...ㅠ.ㅠ 아직까지 표는 안나는데 혹시 잇몸내려가서 블랙트라이앵글 커다랗게 생기는거 아닌가요...(참고로 스켈링은 정기적으로 받고 있습니다만)? 제가 한 8년전에 교정을 했는데 사랑니도 나고 이런저런 이유로 재발을 해서 나중에 재교정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잇몸뼈가 다른 곳 보다 좀 짧으면 교정할 때 잇몸이 내려가서 보기 싫게 될 가능성이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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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신경치료한 이가 앞니라 씌우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놔 뒀는데요...1년됐는데 아직 색이 변하지는 않거든요. 저희 선생님은 빨리 알아내서 치료했으니 치아변색될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는데 다른 분들 말씀으로는 서서히 까맣게 죽는다고...진짜 그런가요? 제가 외국에서 살아서 그렇게 되면 또 치료비가 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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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보니 너무 길어서 좀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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