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리움 과 걱정
안녕하세요?
예전에도 비슷한 질문을 했습니다만 계속 걱정이 되어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현재 마지막 와이어를 바꾼지가 4개월정도 되었구요. 일주일 정도 있으면 브라켓을 때는 날이 옵니다. 하지만 여전히 걱정이 있습니다.
첫째, 현재 3개월째 계속 이가 시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만이 있으면 괜찮지만, 물을 마시거나 말을 할때 입안으로 공기가 들어가면 이가 시립습니다. 혹시 치아 신경이 죽어가고 있다는 전조 현상이 아닌지요?
둘째, 지난 3개월 동안 계속 어금니가 서로 닿기 전에 앞니가 먼저 닿는 현상때문에 담당 선생님께서는 앞니 와이어를 바꾸어 앞니를 위로 올리지 않고 현재 상태로 계속 두면서 위니와 아랫니를 계속 갈아서 서로 닿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괜찮은지요?
참고로 저는 현재 교정 28개월 했으며 발치를 했고 이번날 말에 교정을 끝낸다고 합니다.
항상 답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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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린 증상이 계속 되면서, 특정치아가 아파서 신경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전반적으로 잇몸이 나빴던 곳의 염증이 가라앉으면서 외부 공기와 노출 될 때 시린 것입니다. 이런 경우 말씀드렸듯이 한참의 시간이 지나야만 가라앉으며, 사람에 따라서는 계속 지속되는 경우도 드물게는 있습니다. 현재 교정력이 가해지면서 치아의 신경들이 흥분된 상태라서 더 그럴 수 있습니다. 좀더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발치한 경우 발치치아의 옆쪽 치아들이 시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두번째의 경우는 제가 상태를 정확히 몰라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아마도 교정장치를 떼고 어금니의 교합이 가라 앉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가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