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질문입니다^^
이틀전 2년하고도 7개월이 넘는 시간을 한 장치를 떼고 왔어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제가 지적했던 부분이 개선이 되지 않았습니다.
장치가 붙어있어서 제가 잘 못 봤나하고,
마무리하자고 하시는데 제가 맘에 안드는 부분들 고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기에,
좀 미안한 마음도 있고해서 오늘 장치 제거해도 되겠냐는 선생님 말씀에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제거했는데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비대칭이었던 거 인정합니다,
조금이라도 개선하고 싶어서 교정시작했구요,
하기 전에 선생님께서 교정으로 할 수 있다고 이정도는 아무도 수술안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시작했어요.
앞모습을 보시면 작은 대문니가 밖으로 뻗쳐져 있는게 보입니다.
너무 보기싫구요,
원래 이럴수밖에 없는건지
보정 단계에서 조금이라도 조절 할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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