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오빠가 교정을 했었는데요.
교정 후 3~4년쯤 지났는데 어제 보니 앞니가 떡 벌어져 있더라구요.
제 기억으로는 유지장치 뺏다꼈다 하는거 하더니,
언젠가 부터 고정식으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상악 고정식 유지장치가 떨어지니 그렇게 앞니가 벌어지더라고 하더라구요.
1.이런 경우 평생 유지장치 걸고 살지 않으면 안 되나요?
너무 무섭네요.
전 그닥 돌출이 심하진 않았는데 발치해버려서 저도 나중에
2.평생유지장치를 해야한다던지,
3.이가 벌어지는 사태가 생긴다던지,
4.나이 먹어 변형이 온다던지..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네요.
궁금합니다.( 어떠한 경우 그렇게 되며 해결책이 궁금하네요./칼라로 된부분 답변부탁드립니다.)
아! 또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상악 오른쪽 5번치아빼고 나머지는 다 4번치아를 발치했는데요(5번이 썩어 치료받은 치아라서요)
5번치아는 어금니를 당겨오기 좋다고 그렇다고 들었어요.
전 앞니를 미는 것보다 어금니를 당겨오는 간격이 더 길거든요
5.그럼 상악은 4번5번 빼기보다 5번치아를 두개 빼는게 나은 거 아닌가요?
교정기를 끼니 치실이 안 들어가서 치간치솔 사이즈 젤 작은거를 구매했는데도 이가 커
공간이 없어 안 들어가네요. 6.억지로 살살돌려 넣어도 되나요? 워터픽밖에 방법이 없나요?
댓글 메뉴
네... 일단은 치아교정을 하고 나서 적절하게 유지에 필요한 사항만 지킨다면 원래의 재발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다만 부분 적으로 치아 사이의 공간이 생긴다거나 약간씩 틀어지는 것은 유지장치의 하자가 생긴 경우이지요. 치아교정은 오랜동안 자리잡아온 치아의 위치를 비교적 짧은 기간에 변화한 것이기 때문에 상당기간 유지장치의 착용은 필요하답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교정치료를 한만큼은 신경써서 유지를 하고 그 이후에는 적당한 간격으로만 착탈식의 장치를 하고 있음으로써 유지를 한답니다. 자세한 것은 주치의샘과 상의하면서 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