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학생인데요
저는 미국에서 유학하고있는 학생인데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앞니가 벌어져서 교정을 했다가
이가 다 붙었는데 그 뒤 유지기? 며칠하다가 잃어버려서
안하고 다니다가 어느 새 다시 이가 벌어져서
그 뒤로는 그냥 생활하다가
엄마께서 앞니보실때마다 속상해하시더라구요 다 붙었는데 칠칠맞게 잃어버려서 또 벌어졌다구
저는 생활하는데 지장없고 사이가 심하게 벌어진게 아니라
어렸을때 무슨생각인지 앞니하나를 뽑고서 반도 안 자란 상태에서 다른 앞니도 빼버려서
삐뚤어지게 사선으로 자라서 치아가 고루지않고 눈으로 보이진않지만 입 안 어금니들이
다 삐뚤삐뚤하게 난거같아요
교정하기 앞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일년의 반이상을 미국에서 지내고 한국에는 여름, 겨울 한 달씩이나
여름에는 온라인으로 계절학기 수강해서 삼개월정도 보낼 수있는데
자주 치과에 가지못하고 관리가 안될거같아서 걱정되구요
두 번째로는 기간입니다 제 기억으론 일년이상 고무줄에 쪼인 이빨때문에 어렸을 때 엉엉 운 기억도 있고
지금은 성인이기때문에 더 오래걸릴까봐.. 물론 직접 상담가서 치아상태에 따라 기간이 정해지겠지만
대략 어느정도이고 또 보철기를 빼고 유지기를 또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결정할 수 있을것같아요
미국친구들이 현지에 있는 치과가라는데 왠지 한국치과가 더 잘 하고 마음이 편한데 왠지모르게ㅋㅋ
유학생들중에도 교정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솔직히 매달 한 번씩은 치과가야되는건데 못가는거잖아요
앞으로 3년정도는 더 있고 직장도 여기서 잡고싶은데 고민이네요
만약 한국에서 기본적단계를 마치고 제 치아정보같은걸들고 미국에 와서 치료받는게 가능한가요?
아님 수월하게 여기서 치료를 받는다던지 아님 크게 제약이 없으면 한국에서 치료받고싶은데
고민되서 질문드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메뉴
네... 고생이 많으십니다. 공부하시느라... 제 환자 분들 중에도 유학생이 몇분이 있었습니다. 발치해서 돌출입을 넣는 환자분이셨는데 장치를 한번도 떨어뜨리지 않고 제가 말한 대로 고무줄을 잘 끼워주는 학생이였습나다. 물론 3개월에 한번은 한국에 들리고요. 보통 겨울방학, 부활절, 봄방학, 긴 여름 방학, 추수 감사절... 이렇게 들어오면 거의 3개월에 한번이 되고 여름에는 자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건이 여의치 않아 못들어올 때는 제가 혼자서 고무줄로 해결하도록도 해줍니다. 어떤 경우는 웹켐을 키고 엠에스엔으로 고무줄을 %$^&*()이렇게 해라 하고 지시도 했지요. 암튼지 그런 경우 2년째 되는 여름 방학에 마무리 했답니다. 한명은 3년 째 되는 여름방학에... 물론 발치를 한 경우입니다. 말씀을 들어보면 비발치로 해야할 경우인 것 같은데 그러면 더 쉽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담은 못합니다. 일단 검사를 해봐야지요. 중요한 것은 어금니의 관계가 정확한게 정상인가입니다. 비발치이고 어금니가 정상이라면 1년 6개월이면 될 수도 있습니다. 정 어려우면 그곳에서 하시는 방법도 고려해보시구요...
답변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상담부터 받고 결정해야겠네요
일단 눈에 보이는 충치가 2개이기도 하고..ㅠㅠ
제 생각에도 발치는 안해도 될 것같긴한데 어금니가 곧게 자라지않고
바깥쪽으로 이가 자랐어요 그러니깐.. 사선으로? 특히 오른쪽 사랑니하나가 심하게요
이 경우에는 어떤가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scissors bite인가??? 윗어금니가 아래 어금니의 바깥쪽으로 나가면 입천장에 나사를 심고 온도반응성 형상기억합금으로 된 스프링을 넣으면 오랫동안 안와도 해결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