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가 떴다~
우선 이사모의 새로운 new family로 오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른 것은 자신감이 넘쳐도
늘 턱에 관해선 움츠려드는 저인데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생겨서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6월까지 일을 하고, 9월에 수술을 할 예정입니다
수술을 앞두고 두려운 마음이 참 많이 있지만
그간의 컴플렉스를 꼭 극복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정보가 부족한 초보인데요
여름에 수술하면 회복하는데 지장이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6월에 일을 그만두지만, 9월에 수술을 할 예정으로
잡고 있거든요. 원래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백수의 생활이 줄어드니
빨리 하는 게 더 좋긴 한데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선수술을 하고 싶은데
선수술하는데 문제가 되는 구조도 있나요?~
궁금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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