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일반 치과진료
크라운에 관련돼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교정하기전에 충치치료중 인데요~
신경치료까지는 되어있어서 기둥세우고 크라운만 하면 된다그래서
저번에 본떠 놓고 한주 지난후 병원 다녀왔는데요~
한번 씌여보시더니 잇몸하고 공간이 생겼다면서 다시 본뜨자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치아색으로 씌울 제 치아를 보여주시면서 설명을 해 준셨는데요
가만보니 치아가 전부 다 치아색이 아니라
천장쪽 (입 안쪽)부분은 금속으로 된게 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비유를해서 말씀드리면요
종이컵이 치아라고 생각하시면 만약 금이면 금 치아색이면 치아색 전부로 되어있어서
기둥 세운곳에 씌워주는거잖아요~
근데 제꺼는 그 종이컵 전부가 치아색이 아니라 1/3정도는 금속으로 되어있더라고요~
밖에선 보이지 않지만 입천장이 있는 안쪽 이 그렇게 되어있는거요..
그때 미처 질문을 하지 못했는데 집에와서 생각났는데 궁금하더라고요~
원래 그렇게 하는건지요...
제 생각으로는 치아가 전부 치아색으로 되어있어서
딱 씌우는 건줄 알았는데 ..
제가 크라운에 대해 잘못알고있는건지
원래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댓글 메뉴
안녕하세요.
네 그러한 형태가 맞습니다. 안에는 금속이 들어가고 외부를 도자기로 덮어서 만듭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치료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