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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후기] 치코의 교정후기 23화 - 하악 장치 제거
안녕하세요!
벌써 5월이 지났다니... 믿기질 않네용ㅎㅎ
요새 치아교정후기가 매번 늦어지는 것 같아요ㅠㅠ
시험 스케쥴이 너무 살인적이라 여유가 없었네요..
어쨌든 5월에 다녀온 월치료 치아교정후기입니다!
이번 월치료는 하악 교정장치 제거가 주목적이었답니다.
이제 돌출입 해소는 거의 됐고 일반 교정장치로 교체해서
마무리를 해야 해서 교정장치를 교체하게 됐습니다.
오래 걸린다고 미리 말씀을 해주셔서
마음을 굳게 먹고 치과에 도착했습니다. ㅋㅋ
교정장치 제거하는게 많이 아프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아프긴 했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때 시험기간이어서 넘 피곤해서
입 벌리고 살짝 졸기도 했었다는...ㅋㅋㅋ
위생사 쌤이 제가 처음에 좀 아파하니까
최대한 안 아프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셔서 그런지
후반부에는 거의 안 아팠어요.
저는 늘 스케일링이 젤 아픈 것 같다는....
어쨌든 하악 제거하고 나니 좀 편하긴 하네요!!
다음 월치료 때 일반 교정장치를 달긴하겠지만...ㅋㅋㅋㅋ
한달 간 자유를 만끽하려구요 ㅋㅋ
상악은 아무것도 안하고 끝났어요!
얼른 다음 월치료가 돼서 빨리 달았으면 좋겠네요!
이제 완전 여름날씨네요ㅠㅠ
다들 폭염 주의하시고 다음 월치료 치아교정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제 근황사진 첨부하고 치아교정후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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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일반 교정으로 넘어가면 끝날날이 얼마안남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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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치 뺄때 아파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 하악 발치공간 많이 남아 보이는 데, 최근 사진이시죠?
셤 보시느라 고생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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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치제거할때 치아 빠지는줄알았어요.....ㅋㅋㅋㅋ
고생하셨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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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스켈링 소리도 은근 긴장하게 되요 ,
한달동안 잠시의 자유가 주어졌네요 먹고픈거 고고싱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