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3번째 글: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19. 열다섯 번째 월치료 - 상악 일반 교정 장치 부착

📍 지금 보는 글 · 14번째

오
오필리아 새싹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0. 열여섯 번째 월치료 - 장치 탈락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0. 열여섯 번째 월치료 - 장치 탈락


열여섯 번째 월치료 돌출입교정후기입니다.
이번 월치료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아무래도 지방에 살다보니 장치가 떨어져도 바로 서울에 가는게 어렵더라구요.
월치료 예정일에서 4일 전 쯤에 상악의 왼쪽 어금니 브라켓이 떨어졌는데...
문제는 와이어가 튀어나와서 잇몸에 자꾸 찔려 힘든 며칠을 보냈었어요.
치과에서 바로 브라켓을 다시 달고, 파워체인도 새로 바꿔 달았답니다.
 

1.jpg 2.jpg
이제는 순측 일반 교정장치도 적응이 돼서 말할 때 입술 모양도 그렇게 어색하지는 않아요.
처음에는 어색해서 제 스스로 좀 위축되었는데 지금은 괜찮네요.
  3.jpg

4.jpg
웃는 모습도 조금은 편안해졌답니다.
그리고 와이어를 치아 가까이 짧게 잘라주셔서 이번 달에는 잇몸이 많이 헐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치아 간격이 좁아지면서 어금니쪽으로 와이어가 조금씩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어요.
혹시 철사에 찔려도 덜 놀랄 것 같아요^^

5.jpg

요즘엔 킬본 교정장치를 하고 있을 때보다 양치질에 더 신중에 신중을 다하고 있습니다.
브라켓 위로 파워체인도 달다보니 음식물이 잘 끼더라구요.
워터픽도 매일 하면서 잇몸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킬본장치를 했을 때가 아직도 그립긴 마찬가지예요.
주변에서도 저보고 교정했냐면서... 이제 알아보시더라구요
그만큼 킬본 교정장치는 눈에 잘 티가 나지 않기 때문이겠죠?
장치 관리 잘하면서 다음 월치료를 또 기다려야겠어요.

6.jpg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m
8년 전

오필리아님 입매가 너무 예쁘세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5번째 글 ·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1. 열일곱 번째 월치료 - 고무줄을 열심히!! 2018.07.06 16번째 글 ·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2. 열여덟 번째 월치료 - 파워체인 교체 2018.07.25 17번째 글 ·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3. 열아홉 번째 월치료 - 고무줄 거는 위치 변화 2018.08.23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