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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새싹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6. 스물두 번째 월치료 - 고무줄 거는 위치 변경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6. 스물두 번째 월치료 – 고무줄 거는 위치 변경


스물두 번째 월치료 후기입니다.
이번 월치료 때는 지난번에 신기한 와이어에 달았던 고무줄의 위치를 변경하는 치료를 받았어요.
고무줄의 크기도 좀 더 커졌고 이중으로 와이어에 달다보니 엄청 짱짱해서 고무줄을 하고 말을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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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교정 치료는 얼추 끝나가고 고무줄 잘 해서 윗니와 아랫니가 다물 때의 틈이 줄면 슬슬 마무리 될 거라고 이야기해주셨어요.

고무줄 잘하는 것은 이제 제 몫이니 정말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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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을 다물면 돌출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예전 사진을 한번씩 보면... 정말 교정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뿐이예요.

교정치료를 받는 동안 입안이 온전해 본 적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많이 없었어요.
솔직히 입병을 달고 살아서 그런지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어져 있는 상태지만 의사선생님이 좀 더 힘내라는 식으로 말씀해주시니 더 힘내려구요!
월치료도 이제 얼마 안남았을 거라는 기대감을 안고 요즘 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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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는 경주도 갔다왔어요.
핑크뮬리가 한창 예뻤어요. 가을도 지나고 올해가 지나기 전에 교정이 마무리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거 같아요^^
다음 월치료에서 만나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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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
8년 전

핑크뮬리! 정말 예뻐요

오
오필리아 글쓴이
8년 전

핑크뮬리 볼 수 있을 때는 딱 보고 오는것도 좋은거같아요 넌무 예쁘거든요^^

자
8년 전

조금만 참으시면 될거에요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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