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덜 덜렁낭자 새싹 2003-09-09 아직~~ 어젠 병원엘 갔드랬슴다.오링을 교체하고 왔습죠!!의사쌤왈"추석쉬고 본격적으로 조이겄슴다"고럼 이제까진 장치만 단거 였어요??근디 일케 우리한데...어제, 오널 물을 몬마시겄던디...이가 아주 뽑혀버릴것 같은 느낌~~넘 시러~~추석때 다이어트 절로 되는거에 감사해야 하나...즐거운 추석명절되길 바래요... 응원 0 댓글 0 공유 저장 댓글 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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