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여전히 무지 아픕니다
이제 교정한지 약 3개월쯤이 지난것 같기도 한데 요즘들어 교정이 짜증나고 아푸기만 하다.
이제 점점 날씨도 건조해 지니 입술이 한번 텄다 하면 입안이 난리가 나버린다 <ㅡ내입만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입술 않트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봐도 며칠않하면 입술이 트고 만다...
그래서 그냥 냅뒀떠니 입안이 엉망 징창.
근데 요즘들어서 이가 너무 팍팍움직이는걸까.
많이 아프다.
아침에 자고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어제보다는 조금 움직인것 같다
또 어제는 갈비가 나오더니 오늘은 상추쌈이 학교급식에서 나왔다.
다 내가 좋아하는거지만 아파서 원래 보통 받는거에서 2분의 1만 받았다
그리고 다 교정기에 잘끼는거라서 무지 조심해서 먹었지만 결국은 많이 끼었다...ㅋㅋ
그래서 양치를 하니 낀것도 많이 나왔다.
이렇게 교정도 이제 점점 시간이 지나니깐 귀찮아 지는것 같다
내친구는 2003년 8월달에 했는데 잘하면 겨울방학때 뺀다고 한다..(xx뇬죄송해요 )
나도빨리 교정기 때고 그 부러운 보정기한번 했으면좋겠다
이제 점점 날씨도 건조해 지니 입술이 한번 텄다 하면 입안이 난리가 나버린다 <ㅡ내입만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입술 않트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봐도 며칠않하면 입술이 트고 만다...
그래서 그냥 냅뒀떠니 입안이 엉망 징창.
근데 요즘들어서 이가 너무 팍팍움직이는걸까.
많이 아프다.
아침에 자고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어제보다는 조금 움직인것 같다
또 어제는 갈비가 나오더니 오늘은 상추쌈이 학교급식에서 나왔다.
다 내가 좋아하는거지만 아파서 원래 보통 받는거에서 2분의 1만 받았다
그리고 다 교정기에 잘끼는거라서 무지 조심해서 먹었지만 결국은 많이 끼었다...ㅋㅋ
그래서 양치를 하니 낀것도 많이 나왔다.
이렇게 교정도 이제 점점 시간이 지나니깐 귀찮아 지는것 같다
내친구는 2003년 8월달에 했는데 잘하면 겨울방학때 뺀다고 한다..(xx뇬죄송해요 )
나도빨리 교정기 때고 그 부러운 보정기한번 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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