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사랑니 심하게 수술해야한다니...
걱정이 앞선다
이런 난관에 부딪힐쭐이야....
오늘은 사랑니빼러갔다가 뼈만좀 뜯어내고 다시 봉하고 집에왔다.
'선생님은 엑스레이를 보지 못하는분이셨나??'
질문하고 싶었지만 앞으로 계속 다녀야하는 치과의 또다른 선생님
(교정주치의는 따로 계시는게 어찌나 다행인지..)이라 꾹참고
소개해주는 수술전문 병원에 예약만 잡고 왔다
'아~~깊숙히 박힌걸 모르신채 우선 열구 보시나보다..'
이렇게 굉장히 짜증섞인 비아냥거림만 뇌리를 맴돌뿐..
그나저나 코까지 박혀있는 사랑니를 잘못빼면 축농증이 생긴다는데 ,
알러지성 비염까지 있는 내가. 알러지비염의 많은양의*축농증의 노란코와
함께 닦고다니면서,웃을때는 철사이빨을 보여주는 심히 인생이 걱정되는
사람이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이런 난관에 부딪힐쭐이야....
오늘은 사랑니빼러갔다가 뼈만좀 뜯어내고 다시 봉하고 집에왔다.
'선생님은 엑스레이를 보지 못하는분이셨나??'
질문하고 싶었지만 앞으로 계속 다녀야하는 치과의 또다른 선생님
(교정주치의는 따로 계시는게 어찌나 다행인지..)이라 꾹참고
소개해주는 수술전문 병원에 예약만 잡고 왔다
'아~~깊숙히 박힌걸 모르신채 우선 열구 보시나보다..'
이렇게 굉장히 짜증섞인 비아냥거림만 뇌리를 맴돌뿐..
그나저나 코까지 박혀있는 사랑니를 잘못빼면 축농증이 생긴다는데 ,
알러지성 비염까지 있는 내가. 알러지비염의 많은양의*축농증의 노란코와
함께 닦고다니면서,웃을때는 철사이빨을 보여주는 심히 인생이 걱정되는
사람이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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