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무시무시한 스쿠루를 오늘 박게 되다~~

📍 지금 보는 글 · 3번째

카

이가 똑 뿌러질것 같다ㅜ.ㅜ

앞전에 반지를 끼우기 위해 어금니 사이에 고무줄 걸었을때...

그리고 그제 얇은 철사를 브라켓에 붙이고 난 지금...

이가 어찌나 욱신거리고 씹질 못할 정도로 미치게 아프다.

입을 바보처럼 헤~ 벌리고 있음 괜찮은데 밥 먹을때나 뭘 씹으면

정말 이가 똑 뿌러질듯이 아프다.

깍두기나 그런 많이 씹어야 하는 반찬은 먹을 엄두도 못내고,

하다못해 김치를 씹는것조차 너무나 힘들다.

이게 언제나 괜찮아 질런지...

눈물나~~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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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22년 전
아직 어금니에 반지 안 거셨어요? 제가 고무줄을 건 이윤 반지끼우기 위해 공간확보용 고무줄였거든여..
스쿠루 박고서 다는 고무줄은 아직 안 달았구여..
근데 그때의 아픔과 얇은 와이어 달고 난 후의 아픔은 비슷한것 같아요.. 민감한 사람들은 이 아픔이 좀 오래도록 유지된다는데 저는 어제보단 오늘이 괜찮네요.. 3일째거든요~ 와이어 건지.. 암튼 우리모두 화이또~~
愛
22년 전
에휴.. 저도 좀있음 고무줄 다는데.. 쩝.. 고무줄 단게 아푸던가요? 철사 갈았을때가 아푸던가요?? ㅋㅋㅋ
깐
15년 전

에구구~ 제대로 음식물을 맘 놓고 씹을 수 있는 날이 언제일까요? 지나면 적응이 조금씩 되지만 맘놓고 음식물 우걱우걱 씹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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