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이제는 참을만 합니다.
처음 브라켓을 달고 하면서
입안이 많이 헐고 그럴때는 이 고통이 언제 끝나려나 하며
한숨짓곤 했었는데,
지금은 입안이 헐지 않아서 정말 날아갈 것 같습니다.
사실 반지를 끼우기 위해 고무링을 박았었을때도 조금 불편하게 아프긴 했었지만 참을 수 없는 것은 아니었었거든요...
그것보다 더한 고통은 입안 곳곳이 한꺼번에 2개씩 세트로 헐면서
통증이 있었을 때 입니다.
무려 한달동안이나 계속되며, 궤양이 이곳 저곳에 생겼었는데,
궤양의 지름이 1쎈티 이상이었다니까요.ㅠㅠ..
볼도 많이 붓고..... 아프고......
자다가 고개를 잘못 돌려 그 궤양이 있는 쪽으로 눕게되면
그 궤양에 브라켓이 파고 들면서 깜짝 놀라 잠을 깨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윗니에만 와이어를 달았음)
철사 자국이 입안에 조금 있는 것을 제외하곤 교정하기 전과 다름없이 다 잘 먹고 있습니다.
와이어 달고도 다른 분들과는 달리 통증도 거의 없었구요,
와이어 단 다음날부터는 아무거나 다 씹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삼 왼쪽 사랑니들에게 감사하고 싶은 것은,
그 사랑니들이 있었기에 음식을 어금니로 씹기가 더욱 수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의 이 기쁨을 왼쪽 사랑니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입안이 더 이상 헐지만 않는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교정에 임하고 싶습니다.
님들도 모두 즐거운 교정 되시길 기원합니다.^^*
입안이 많이 헐고 그럴때는 이 고통이 언제 끝나려나 하며
한숨짓곤 했었는데,
지금은 입안이 헐지 않아서 정말 날아갈 것 같습니다.
사실 반지를 끼우기 위해 고무링을 박았었을때도 조금 불편하게 아프긴 했었지만 참을 수 없는 것은 아니었었거든요...
그것보다 더한 고통은 입안 곳곳이 한꺼번에 2개씩 세트로 헐면서
통증이 있었을 때 입니다.
무려 한달동안이나 계속되며, 궤양이 이곳 저곳에 생겼었는데,
궤양의 지름이 1쎈티 이상이었다니까요.ㅠㅠ..
볼도 많이 붓고..... 아프고......
자다가 고개를 잘못 돌려 그 궤양이 있는 쪽으로 눕게되면
그 궤양에 브라켓이 파고 들면서 깜짝 놀라 잠을 깨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윗니에만 와이어를 달았음)
철사 자국이 입안에 조금 있는 것을 제외하곤 교정하기 전과 다름없이 다 잘 먹고 있습니다.
와이어 달고도 다른 분들과는 달리 통증도 거의 없었구요,
와이어 단 다음날부터는 아무거나 다 씹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삼 왼쪽 사랑니들에게 감사하고 싶은 것은,
그 사랑니들이 있었기에 음식을 어금니로 씹기가 더욱 수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의 이 기쁨을 왼쪽 사랑니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입안이 더 이상 헐지만 않는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교정에 임하고 싶습니다.
님들도 모두 즐거운 교정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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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힘내서 즐교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