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4번째
나 참..
나의 지금 단계는 고무줄로 송곳니를 당기는 중..
고무줄 달고 2주후 고무줄을 갈았따..
그리고 4일째(토욜)...
토욜 아침에 오른쪽 아래 이빨이 너무너무 아팠다..
그전날 김치를 너무 열심히 씹어서 그런가 했따..
출근해서 거울을 봤는데.. 허걱--;;
스크류가 고무줄 당기는 쪽으로 비스듬히 반이나 빠져나와있는것이였다
처음에 스크류를 달고 왼쪽 위아래 스크류가 흔들려서 다시 박았었는데
고무줄 달려고 병원 갔을때 이번에는 오른쪽 위아래가 흔들려서
내심 또 새로 박으면 어쩌나(왼쪽 스크류 새로박고 새벽에 응급실 감ㅡㅡ;;) 했었는데 흔들려도 의사쌤이 그냥 당기자고 했었다..
근데 이번에 이런일이 있었으니 얼마나 황당한지..
거울로 자세히는 안보이지만 스크류의 머리는 고무줄로 당겨서
송곳니 아래까지 딸려 나왔고.. 옆에는 스크류의 몸통부분이
다 보였다.. ㅡㅡ;;;
오늘 출근하고서 병원에 바로 전화를 했더니 간호사가 의사쌤한테
물어 보고 전화를 준대서 기다렸더니 전화가 왔다
간호사 왈 "다음 예약일(14일) 있으시죠? 그때 나오시면 됩니다"
ㅡㅡ;;; 허걱 너무 황당해서 "스크류가 빠져도 괜찮다는 거에요?"
그랬더니 간호사 왈 "네..."
ㅡ,.ㅡ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흔들리다 못해 반쯤 비스듬히 나온걸 나보고 더이사 어떻게 하라고
뽑아주던지 치료를 해주던지 해야되는게 아닌강???
스크류 머리가 송곳니 아래에 있어서 송곳니가 조금 들렸다..
교정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빨이 조금씩 움직일때마다 얼마나 아푼지..
그래서 앞니 이빨들도 아푼데.. ㅡㅡ;;;
지금 마음 같아선 내가 확 뽑아 버리고 싶다.. 아푸지만 않다면ㅡㅡ;
교정 전문 병원이 아닌거 같아서 내심 불안하고 탐탁지 않은 맘이
많이 있었지만 이왕 시작한거 믿고 따라야지 했는데..
오늘같은 이런일이 있으니깐 정말 병원을 바꿔버리고 싶다..
돈도 낸거 얼마 없는데 그냥 바꿔버리까?? 그럼 연락이 올려나..?
ㅋㅋ
아~ 따등따등..
어떻게 할까 고민된당..... 쩝...
고무줄 달고 2주후 고무줄을 갈았따..
그리고 4일째(토욜)...
토욜 아침에 오른쪽 아래 이빨이 너무너무 아팠다..
그전날 김치를 너무 열심히 씹어서 그런가 했따..
출근해서 거울을 봤는데.. 허걱--;;
스크류가 고무줄 당기는 쪽으로 비스듬히 반이나 빠져나와있는것이였다
처음에 스크류를 달고 왼쪽 위아래 스크류가 흔들려서 다시 박았었는데
고무줄 달려고 병원 갔을때 이번에는 오른쪽 위아래가 흔들려서
내심 또 새로 박으면 어쩌나(왼쪽 스크류 새로박고 새벽에 응급실 감ㅡㅡ;;) 했었는데 흔들려도 의사쌤이 그냥 당기자고 했었다..
근데 이번에 이런일이 있었으니 얼마나 황당한지..
거울로 자세히는 안보이지만 스크류의 머리는 고무줄로 당겨서
송곳니 아래까지 딸려 나왔고.. 옆에는 스크류의 몸통부분이
다 보였다.. ㅡㅡ;;;
오늘 출근하고서 병원에 바로 전화를 했더니 간호사가 의사쌤한테
물어 보고 전화를 준대서 기다렸더니 전화가 왔다
간호사 왈 "다음 예약일(14일) 있으시죠? 그때 나오시면 됩니다"
ㅡㅡ;;; 허걱 너무 황당해서 "스크류가 빠져도 괜찮다는 거에요?"
그랬더니 간호사 왈 "네..."
ㅡ,.ㅡ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흔들리다 못해 반쯤 비스듬히 나온걸 나보고 더이사 어떻게 하라고
뽑아주던지 치료를 해주던지 해야되는게 아닌강???
스크류 머리가 송곳니 아래에 있어서 송곳니가 조금 들렸다..
교정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빨이 조금씩 움직일때마다 얼마나 아푼지..
그래서 앞니 이빨들도 아푼데.. ㅡㅡ;;;
지금 마음 같아선 내가 확 뽑아 버리고 싶다.. 아푸지만 않다면ㅡㅡ;
교정 전문 병원이 아닌거 같아서 내심 불안하고 탐탁지 않은 맘이
많이 있었지만 이왕 시작한거 믿고 따라야지 했는데..
오늘같은 이런일이 있으니깐 정말 병원을 바꿔버리고 싶다..
돈도 낸거 얼마 없는데 그냥 바꿔버리까?? 그럼 연락이 올려나..?
ㅋㅋ
아~ 따등따등..
어떻게 할까 고민된당.....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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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믿고 하기로 했습니다.
고민하는데 엄청 불안하드만요~
믿을만만 하면..맘편히 가지고 믿으세요...
믿을만만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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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