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4)오늘은 실밥을 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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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치아미인 새싹

(5)작은어금니 두개발치

멀쩡한걸 뽑으려니까 엄청 아깝드만요...
마취주사 네방 맞고 아래위로 두개 뽑았습니다.
크게 웃을때 옆에서 보면 쫌 영구같긴 하지만.ㅋㅋ
생각보다 앞모습은 보기 싫진 않네요...
많이 영구같을까봐 걱정했는데.
글고 발치하고 나면 약간 힘빠지는거 아시죠?
그거 말고는 통증도 없고...
먹는데도 불편없네요...
뽑은날 저녁에 바로 밥먹었습니다.^^

괜찮네요..
공간만큼 이가 밀린다고 생각하니까 엄청 많은 변화가 있을것 같아 또 한번 기대를 하게됩니다.
지난주 토욜날 발치 했었구요...
이번주쯤 두개 마저 발치하면 드뎌~
드뎌 철도 깝니다~~
엄청 찝찝하고 아푸고 불편할것 같지만...
기다려 지네요...
....
and I miss....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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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님도 고생의 길로 들어스셨네요^^
찝찝하고 아푸고 불편하고.. 정말 크게 마음 먹으셔야 합니다.
저도 어느정도는 예상하고 시작한 교정의 길이지만
아푼건 둘째치고 뭘 먹고나면 항상 양치를 해야 하는 관계로
먹는것을 꺼려한답니다.
그러나 이년후에 이뻐진 치아와 모든것을 고려해볼때
이정도 고생은 감수할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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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글 · (6)어금니 마저 발치... 2004.01.09 7번째 글 · (7)반지끼는날 까지 기다리기... 2004.01.13 8번째 글 · (10)반신욕 추천요~ 200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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