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병원가따와써요.. 스크류..-_-;;

📍 지금 보는 글 · 4번째

돈

지금..

파랑님이랑. 키위즈님이랑.. 철사맨님이랑.. 저랑.. 접속중인거 가타요~~ㅋㅋ
이런글 올려도 대낭??-_-a
어제 잠을 그리 많이 잔것 같지도 않은데..
오늘 새벽에 잠이 안와서.. 4시에자서 6시에 일나써요..
울 멍멍이 아직까지 옆에서 코 드르렁~ 골면서 자공..
저는 새벽부터 여태까지.. 뻘짓을..ㅡ,.ㅡ
배는 고픈데.. 먹기 귀찮고..
션하게 샤워나 한판 때리고 자야겠네요~~ㅋㅋ
즐건 토욜~
근무시간도 짧으니 신나게 일하공~ 신나게 보내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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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뜯는지지배 글쓴이
22년 전
미지근한 물에 발담그는것 까진 좋은데요..
우유를 마시게되면.. 이닦고 자야하자나여..
양치하믄 매운 치약땜에 잠이 화~~악 달아나는데요..;;
ㅎㅎㅎ
밝
22년 전
잠 안올때 방법이 있어요...저의 조깅파트너에게 들은건데.. 미지근한물에 발을 5분정도 담구고.. 우유를 약간 미지근하게 해서 한컵 마신후 잠자리에 드는데 이때 절대로 떠오르는 생각들을 피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내버려두면 저절로 잠들게 될겁니다.
키
22년 전
헉.. -_- 저 지금 인났는데요? -_-;; 밑에 저건.. 자기전에.. ㅋㅋ
올
22년 전
오우~~ 멍멍이랑 같이 자나보죠?
저두 본가 가면 내 팔 베고 자는 녀석 있는데...
보송보송한 털이 팔뚝에 닿이는 느낌!! 너무 좋지 않아요?
앙~~ 보고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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