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6번째 글: §16. 면접.. 후기 랄까요 --;;

📍 지금 보는 글 · 17번째

스
스마일씨 새싹

§17. -_- 파워체인인지 머시긴지.. 암튼 아픕니다 --+

음.. 어제 치과갔었거던여.. 망할.. 치과가 -_- 주5일한다그래서..
토욜에 가던걸.. 평일에..
알바는 시간이 돈인데 ㅠ.ㅠ

암튼.. 갔드니.. 뭘 하나 달아주데요.. 뻑쩍지근 하니..
고무줄이래서 그런줄 알았드니..
-_- 파랑님 말 들어보니 아닌가봅니다;; 파워체인? 암튼..

-- 달자마자 몇시간만에.. 이들이 서로 빠이빠이 하드니만..
이별의 고통을.. -_- 저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_-;;

사실.. 그 이동하는 이는 별로 안아픈데.. 안쪽의 버티고 있는게 -_-;;
지금 다물수가 없어여 --;;;;;;;;;;
라면먹었는데.. 씹지를 못해서 대충 우물우물 꿀꺽.. ㅋㅋ

쓰읍 -_- 내일 -_- 가서 제대로 먹긴 할라나 모르겠슴다 --+

암튼.. 내일 뵙져~ -0-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올
22년 전
파워체인? 건 모죠?
이 움직이게 하는 건가 본데...
오오...아픈가보죠? 저런저런....갈수록 태산이로세...
치
22년 전
파워체인은 체인모냥처럼 생긴 고무줄이에요~
걸어주면 욱씬~ 하답니다,
치아 이동하라고 당기는거죠~~
근데 진짜 맨첨에 장치 다 했을때가 젤 아팠던거 같아요
게다가 전 철사가 길어서 볼을 찔렀거든요
금방 적응 되실꺼에요~
22년 전
오호 그렇게 많이 아프셈?
난 걍 견딜만 하던데....
근데 고 파워체인이란것이 어찌나 힘이 좋은쥐, 이들이 곰방 영구되써여...
글애도 영구되도 이들이 잘움직이니 좋긴하더이다. 그쵸?? ^^
낼 보자구염~ 매운닥 뼈없는 살점만 매운양념에 볶은거니깐, 부드럽고 먹기부담없을거니 걱정말아요.
글고 그거에다가 누룽지탕이랑 같이 머그니깐 다 부드러우니 걱정말고 나오셈~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깐
15년 전

파워체인 첨 하고는 이들이 넘 아파서 치아가 몽땅 빠지는줄 알았어요. 라면도 푹 끓여 죽처럼 만들어 그냥 꿀꺽꿀꺽 삼켰답니다.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8번째 글 · §18. 와이어 뿌러졌어요 -_-^ 2004.07.20 19번째 글 · §19. 오늘 완전 마루타 됐네요 --^ 2004.07.21 20번째 글 · §20. -_- 이가 돌아갔달까나? ㅡ.,ㅡ; 2004.08.06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