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때마다 이사모가 조금씩 변해 가네요.. +ㅁ+
낼 모레 또 치과에 갈 날이 다가왔네요.
요즘 폐인 자취생이라 밥을 못 챙겨 먹었더니 살이 쏙~ 빠져 버린듯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5분뒤에 삼겹살에 쏘주한잔 하러 갑니다. ^0^)/
삽겹살 먹을 때 좀... 아프긴 하지만 ...
고기 반쯤 익었을 때 먹으면 물컹한게 먹을만 하죠... -_-;;;
암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앞으론 자주 놀러올께요.
기념으로 통닭에 맥주한잔 ... 히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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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어쩌면 집에서보다 잘먹을지도 몰라요;;; 맨날 일나가서 알바들끼리 점심을 라면만 먹어서리.. 알바의 비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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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삼겹살 먹고 싶어지네요. 하악 전체 브라켓 한지 3일 되어서 넘 아파 못 먹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