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두통+치통 ㅠ.ㅠ

📍 지금 보는 글 · 3번째

재
재이 새싹

정모후기 ㅋㅋ

난생처음 정모라는걸 가본 저로써는
정모라는게 요런거구나~ 정말 나가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여
정모나가기전에 뻘줌하고 어색하면 어쩔까 은근히 고민도 됐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다 쓸데없는 걱정이었네요 ㅋㅋ
꼭 아는 언니오빠동생 만나는 분위기여서 넘 편하고 낯설지도 않았어여
기분이 넘 조아서 결국 얼마되지도 않는 주량도 넘어서고 ㅡㅡ;;;
오늘하루죙일 요양하고 있습니다 ㅜ.ㅜ
또 술을 정말 잘 마시는 입큰 언니 옆자리에 앉은것이 큰 타격이었쪙,,
근데 입큰언니는 후기 언제쯤 남기시려나?ㅋㅋ
제 수첩에 언니 싸이 3장이나 있어여 ㅋㅋ
정말 입큰 언니의 말발이라 함은,,과히 개그우먼 수준을 능가하는,,ㅋㅋ
거기다가 목소리도 대따 커서
아마도 삼겹살집에서 우리끼리 한 얘기들,,
(올리비아 언니가 말하는 유익한 정보,,)
스마일이 다 들었을거에요 ㅎㅎㅎ
2차에서 골뱅이 무쳐주셨떤 아줌니도 어찌나 웃기던지
정말 쓰러지는줄 아랐습니당 ^0^
아 벌써부터 담 정모가 기다려지네용~~^^
어제 정모 정말 대박으로 잼났어용~^^
이사모 만세~~~~!!!^^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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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22년 전
하하... 재이 어제 잘 들어갔는가?? 내가 어제 쫌 그랬지 ㅋ
너무 오버하는 면이 없진않았지만 나름대로 재밌게 놀다온듯 해 .. 다들 그렇겠지?
다음 정모땐 약간 자제하며 놀아야지 , 지금 내 목소리가 완죤 맛 갓다우~~
그럼, 다음 정모를 기대하며.. 그동안 여기서 자주 보자구^^
재
재이 글쓴이
22년 전
담엔 유부녀란거 넘 강조말고 더 잼께 놀아보아요~^^
이
22년 전
그날 잘 드갔나?
난 더놀고 싶었지만 뿌리깊은 가문의 여식으로 귀가가 늦으면 호적을
파버리겠다는 부모님들 때문에...ㅋㅋ
내가 뿌리깊은 가문이거덩...
워낙 뿌리가 깊어 이가 움직이는게 느려...의사샘이 그러더라구..
그래서 뿌리깊은 가문의 여식이쥐...
담에는 쪼까 더 놉시다..설마 호적을 어찌 하시겠누?ㅋㅋㅋ
그럼 담 정모때 보자...^^
올
22년 전
음...
싸이에 사진보구 놀랬음~
머리 긴 재희는 어찌나 얌전스러워 보이던지...
헤어스탈이 사람을 그렇게 다르게 만드는지 몰랐다네...
둘다 이쁘더라~~ ^^
재
재이 글쓴이
22년 전
10년 넘게 긴머리하다가 요번에 첨 짜른거라 아직도 솔직히 적응이 안되요
내머리가 꼭 가발같다는 느낌이 ㅋㅋㅋ
22년 전
마저 머리긴사진 분위기짱.... 모자에다가~ 훔....
딱 내스타일 이더라구~ 움트트트(아..여자가 좋아.....)
이구 재이 그날 기분좋다구 순진하게 무리하시구 말이얌.
마지막까지 남아서 울 여성회원분들 다 챙겨줬어야 하는건데,
그날따라 쓸대엄씨 바빠서 챙기지도 몬했어.
이야기도 몇마디 못했다 그취?
사람들 다빠지고 재이가 내옆으로와서 이야기좀 할라치니깐,
나 바쁘다고 휙 가버리구.... 그치? 먄해.
대신에 담번모임에 나오믄 내옆에 꼭 붙어있어라.
아주 구찮을 정도로 잼게 해줄꾸마~ 알쮜?
그날 정말 많은 이야기 못나눠서 넘넘넘 많이 아쉬워.
내맘 알지? 알아줘 제발~~~ 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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