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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두달 하고도 5일
지난 토욜 날 가서 아래 철사를 좀 굵은 걸로 갈았답니다.
위는 놔두고요.
글구 위 설측 장치랑 아래 순측 장치 하나씩 자꾸 떨어져서 샌님이 안되겠다고
반지로 바꿔 끼워주셨죠.. 이엔 별로 안좋다는데 어쩔수 없다고요.
근데 남덜은 철사 갈아끼우고 아파서 잘 먹지도 못한다는데.. 전 외려 교저하구 3키로나 쪗어요.. 우찌 이런 저주가.. 살빠질거라 철썩같이 믿고 여름 잘나려고 우유먹고 커피 마실때마다 이 닦으면서 지냈건만.
발치공간이 아래먼저 닫힐거라고 하는데.. 아직도 느낌이 없고..
위는 놔두고요.
글구 위 설측 장치랑 아래 순측 장치 하나씩 자꾸 떨어져서 샌님이 안되겠다고
반지로 바꿔 끼워주셨죠.. 이엔 별로 안좋다는데 어쩔수 없다고요.
근데 남덜은 철사 갈아끼우고 아파서 잘 먹지도 못한다는데.. 전 외려 교저하구 3키로나 쪗어요.. 우찌 이런 저주가.. 살빠질거라 철썩같이 믿고 여름 잘나려고 우유먹고 커피 마실때마다 이 닦으면서 지냈건만.
발치공간이 아래먼저 닫힐거라고 하는데.. 아직도 느낌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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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브라켓 자꾸 떨어지면 안 되니까....
전 교정기간 중 반지 꽂을 때가 젤루 힘들던데...
힘들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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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꽂기 전에 네모난 고무를 이 사이에 껴 두잖아요 .. 그때부터 저는 고통이 밀려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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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아직은 그닥 변화를 못느끼실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러다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또 눈에 확띠게 막 움직이니깐,
좀만 지둘려보세염. 신기하게도 잘 움직이거덩요~
양치 잘해주시구염, 환하게 웃는 그날 까지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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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특이체질인가요?
기다려보께요.. 어쩌겠어요. 사실.. 저 얼음 깨먹다가 장치 떨어졌거덩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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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중에서도 예전에 했던 친구는 장치하고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먹었다는데,
치과 다녀오면 한 이틀씩 깊게 앓는 친구도 있고..
'jiasori'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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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6개월이 넘어 가는 시점에서 반지 끼는 날 한시간 남짓 동안 젤루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