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발치부터 시작해서...거의 두달째....되가는 중~
여름휴가를 시작으로 해서....
교정을 시작한지가 어언 두달이 다되어 가네요...
오랜만에 홈페이지 들어와 보니까...
요새 시작하신 분들이 꽤 많으신것 같아서 이것 저것
글을 올리려구욘....
지금은 철사가 자주 빠지는 것 빼고는 별 통증도 없고....
괜찮은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무섭기만 하구 마냥 아프기만 했는데...
사람이란 동물이 원래 적응력이 빨라서 그런지...
한달 지난 시점부터는 괜찮더라구요..^^
첨에 전 발치부터 무지하게 고생이었습니다...
의사쌤이 뿌리를 다 안 뽑아서....잇몸이 찢어져서 무쟈게 고생했었구...
파란 고무줄 끼고는 밤에 잠을 못잘 정도로 많이 아팠었는뎀...
아...글구 발치 저도 위아래로 합쳐서 4개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있던 자리에 이가 없으니까 발음이 좀 많이 세더라구요...
글구 부라켓 다는 건 괜찮았는데...
제가 앞니가 많이 나와서 교정하는 거라...입 천장에다가 스크류를
1cm 조금 못되는 걸로 하나 박았거든요...
그거 박을때 죽는줄 알았습니당...ㅠ.ㅠ
마취했는데두 아팠구요...의사쌤이 스크류 박다가 뿌러뜨려서...
그거뺀다구.....완전 한시간동안 생쑈......ㅠ.ㅠ
비용을 진단비부터 교정기 비용 월치료비 까지 총.. 550만원에 맞추고
하고 있거든요.... 아무튼 비용부터 이모저모 맘에 안들어서..
병원을 옮길까 생각중....인데...그건 보류중이구여...(귀찮아서...ㅋ)
병원옮기는것도 이만저만 신경써야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거 딴 치과 가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된대요....
참...젤 중요한건 몸무게가 5키로 가량 빠졌다는 사실.....*^^*
잇몸이나 입술밑...에 염증때문에... 밥을 제대로 못 먹었더니.
한달만에...그만큼이나 빠졌었어요...
비록 추석때 많이 먹어서 2키로는 다시 쪘지만...ㅋㅋ
암튼 지금은 그럭저럭 잘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윗니들은 쬐금씩....아주아주아주 쬐금씩...이동하는게 보이기두 하구요...
이젠 교정기가 제 몸에 일부분 같구...ㅋㅋ
할만해요......다들 너무 겁먹지 마시구....꾸준히 하다보면...
몇년뒤엔.....활짝 웃으실수 있을거예용....저두 그날을 꿈꿉니당....
교정인들 홧팅이구요./...앞으론 홈피 자주 들러야겠슴다....^^
교정을 시작한지가 어언 두달이 다되어 가네요...
오랜만에 홈페이지 들어와 보니까...
요새 시작하신 분들이 꽤 많으신것 같아서 이것 저것
글을 올리려구욘....
지금은 철사가 자주 빠지는 것 빼고는 별 통증도 없고....
괜찮은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무섭기만 하구 마냥 아프기만 했는데...
사람이란 동물이 원래 적응력이 빨라서 그런지...
한달 지난 시점부터는 괜찮더라구요..^^
첨에 전 발치부터 무지하게 고생이었습니다...
의사쌤이 뿌리를 다 안 뽑아서....잇몸이 찢어져서 무쟈게 고생했었구...
파란 고무줄 끼고는 밤에 잠을 못잘 정도로 많이 아팠었는뎀...
아...글구 발치 저도 위아래로 합쳐서 4개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있던 자리에 이가 없으니까 발음이 좀 많이 세더라구요...
글구 부라켓 다는 건 괜찮았는데...
제가 앞니가 많이 나와서 교정하는 거라...입 천장에다가 스크류를
1cm 조금 못되는 걸로 하나 박았거든요...
그거 박을때 죽는줄 알았습니당...ㅠ.ㅠ
마취했는데두 아팠구요...의사쌤이 스크류 박다가 뿌러뜨려서...
그거뺀다구.....완전 한시간동안 생쑈......ㅠ.ㅠ
비용을 진단비부터 교정기 비용 월치료비 까지 총.. 550만원에 맞추고
하고 있거든요.... 아무튼 비용부터 이모저모 맘에 안들어서..
병원을 옮길까 생각중....인데...그건 보류중이구여...(귀찮아서...ㅋ)
병원옮기는것도 이만저만 신경써야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거 딴 치과 가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된대요....
참...젤 중요한건 몸무게가 5키로 가량 빠졌다는 사실.....*^^*
잇몸이나 입술밑...에 염증때문에... 밥을 제대로 못 먹었더니.
한달만에...그만큼이나 빠졌었어요...
비록 추석때 많이 먹어서 2키로는 다시 쪘지만...ㅋㅋ
암튼 지금은 그럭저럭 잘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윗니들은 쬐금씩....아주아주아주 쬐금씩...이동하는게 보이기두 하구요...
이젠 교정기가 제 몸에 일부분 같구...ㅋㅋ
할만해요......다들 너무 겁먹지 마시구....꾸준히 하다보면...
몇년뒤엔.....활짝 웃으실수 있을거예용....저두 그날을 꿈꿉니당....
교정인들 홧팅이구요./...앞으론 홈피 자주 들러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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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앞니가 많이나와서
교정준비중 고무줄 끼어 넣고 이는 2개 빼더군여
그런데 한개만 빼고 나머지한개는 내일가서 빼야한다는 컥
나사는 한4개정도 박는다고하네여;;
저도 비용그정도고 ㅜㅜ
가기 무섭네여 생니 뽑을떄 느낌이 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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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굳건히 잘 버티고 계신걸 보니깐 다행이지 싶네여.....
병원 옮기시는것도 만만치 않아서 고민도 많이 되시겠어요.....
이구이구... 다 잘 되야 할텐데... 무어라 딱히 해드릴 말씀이 없네여...
될수 있는 한 잘 해보시구욤,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글고 어쩜 첨에 고생 많이 하셔서
이제부터는 정말 수월하게 다 잘 될겁니다. 화이팅이요! 아자아자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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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진도 나가신게 왜케 부러워 보이는지.. ^^*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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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장치 하나둘 달리는 것도 신기하고..
이십여년을 고대로이던 치아들의 배열이 조금씩 바뀌는 것도 신기하구요...
취미생활 하나 늘어난 기분 아니겠어요? 호호호...